남편이 일힘들다고 자꾸 저한테 화풀이하고 뭐가 마음에 안들어요 화내고 그래요

남편이 화가나면 그만살제요 아이가 4명인데

중1.초5.초3.7살아이 7살아이는 자페스트럼있어요 지금은 언어가 10살처럼말하고 까치발을 하고있어요 언어가 잘안되서 사설센터에서 언어치료 다니고있어요 어떻게 해야되나요 배곱프다고 화내고 뭐가 마음에 안든다고 화내고 힘드네요 나보고 돈적게 쓰라고 하면서 자기가 거의써요 술.밥값이며 대리운전이며 택시며 그렇게 써요 저는 거의아이들한테만쓰는데 먹을거며 7살아이가 요즘 장난감이며 물총이나 비누방울이며 어린이집에 끝나거나 아니면 아는곳가계있으면 사달라고해요 뭐사달라저는 그다지 쓰지않아요 남편이 이번에 음주운전을해서 걸렸어요 3번째죠 그래서 출근할때는 버스나 전철이나 숙소에서 생활을 하기도해요 일하는곳이 차로 30~40분 거리예요 음주운전걸리전에는 항상 출퇴근했구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남편 분이 일하면서 많이 힘든 것은 굉장히 이해합니다만 힘들다고 해서 와이프분한테 푸는 것은 옳지 못해요. 그리고 와이프분은 4명의 아이를 케어하는데 얼마 힘드시겠습니까? 두분 다 힘든 상태인데 본인이 힘들다고 화풀이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또한 경제 관념이나 소비 습관 음주운전으로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상황이 생기면 부부간의 관계도 좋을 수가 없어요. 일단 두 분 이서 솔직한 대화를 한번 감정적으로 말고 이성적으로 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질문자님의 불만이나 고민, 앞으로의 미래 같은 것들을 한번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해보세요. 서로 존중과 배려가 있는 대화를 해야

    싸움이 나지를 않아요. 그게 어렵다면 부부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