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매실청은 흔히 말하는 매실액이랑 같은 개념으로 쓰셔도 돼요 매실청이라는 게 기본적으로 매실을 설탕에 절여서 나온 액을 말하는데 시중에서는 그걸 편하게 쓸 수 있도록 가공해서 병에 담아 파는 거예요 그래서 레시피에서 매실액이라고 적혀 있으면 오뚜기 매실청 같은 제품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다만 집에서 직접 담근 매실청은 당도가 조금씩 다를 수 있고 시중 제품은 일정하게 맞춰져 있어서 맛이 약간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저는 요리할 때 매실청을 매실액 대신 넣어도 무난하게 잘 맞았어요 특히 고기 양념이나 무침 같은 데 넣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자주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