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매실청이 매실액인지 알려주세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혼자 요리를 해먹으려고 레시피를 찾다보니까 필요한 재료 중에 매실액이 있더라구요.

근데 인터넷 주문하려고 보니까 오뚜기 매실청 밖에 없던데 이게 매실액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으로 매실액이라고 한다면

    매실청을 의미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오뚜기 매실청을 구매해서

    사용하시면 그게 곧 매실액이 될 것입니다.

  • 매실액 이나 매실청이나 같은거라고 보시면됩니다 매실액이라는게 매실열매를 설탕에 절여서 숙성시켜서 만들어진것으로 같은거라고 보시면됩니다

  • 오뚜기 매실청 활용

    레시피에서 매실액을 요구하면 대부분 오뚜기 매실청을 그대로 써도 됩니다.

    단, 단맛이 조금 있으므로 요리에 따라 설탕, 간장 양을 조금 조절하면 원하시는 맛에 맞출 수 있어요.

  • 오뚜기 매실청이 매실액이 맞습니다. 레시피에서 말하는 매실액, 매실청, 매실농축액은 보통 같은 의미로 쓰이고 요리에 감칠맛, 단맛, 산미를 돕습니다.

    집에서 담근 매실청처럼 1:1 설탕 효 방식은 아니지만 시판 매실청도 동일하게 대체 가능합니다.

    단 시판 제품은 단맛이 더 강하니 레시피 분량을 약간 줄여 넣으면 맛이 안전됩니다.

  • 오뚜기 매실청은 흔히 말하는 매실액이랑 같은 개념으로 쓰셔도 돼요 매실청이라는 게 기본적으로 매실을 설탕에 절여서 나온 액을 말하는데 시중에서는 그걸 편하게 쓸 수 있도록 가공해서 병에 담아 파는 거예요 그래서 레시피에서 매실액이라고 적혀 있으면 오뚜기 매실청 같은 제품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다만 집에서 직접 담근 매실청은 당도가 조금씩 다를 수 있고 시중 제품은 일정하게 맞춰져 있어서 맛이 약간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저는 요리할 때 매실청을 매실액 대신 넣어도 무난하게 잘 맞았어요 특히 고기 양념이나 무침 같은 데 넣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자주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