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름 휴가비도 주지 않는 회사 퇴사를 하는게 맞는 거겠죠?

안녕하세요. 용산에 있는 컴퓨터 회사에서 3년째 일을 하고 있는 회사원 입니다. 저희 회사는 보너스를 한번도 준적이 없습니다. 연말 보너스나 여름 휴가 보너스 명절 보너스 한번 받아 본적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월급이 많은 것도 아니고요. 제가 그래도 3년을 버텼는데 너무 열이 받아서 이번 여름 휴가가 끝나면 바로 사직서를 낼 생각 입니다. 보너스도 없는 회사 그만 두는게 맞는 거겠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아무래도 여름 휴가비를 주는 회사들은 그래도 중견기업 이상인 회사거나 아니면 잘나가는 중소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여름휴가비를 주지 못하죠.

    다만 여름휴가는 줄 수는 있습니다. 거의 2~3일 이렇게 회사 재량으로 주는데요. 오히려 여름휴가도 주지 않는 곳은 나오시는게 좋죠.

    여름휴가도 못 줄 만큼 회사를 그렇게 운영하고 있다라는 건 회사 미래도 그렇고 내 미래도 갉아먹고 있다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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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실 여름 휴가비나 보너스는 금액보다는 기분 문제에요. 직원들의 복리후생을 중요시 여기면 뭐라도 줄텐데.. 일단 바로 그만두기 전에 이직할 곳을 알아보고 그만 두는게 좋으실것 같아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보너스 안주는 회사 많습니다.여름휴가비도 당연히 안주는곳도 많구요.또한 여름휴가를 본인 연차사용해서 쉬는회사도 많습니다. 먹고사는것이 쉽지않아요.

  • 보통은 여름 휴가비나 연말 보너스를 주는 회사는 많지가 않습니다.

    다만 명절보너스는 않주드라도 떡값이라도 주는 회사는 많이 있는데 급여도 적고 보너스도 주지 않는다면 이직을 생각하시는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 제 남편도 작은 사업을하는데

    월급은 많이 주지 못해도

    명절상여금이나 휴가비정도는 줍니다

    늘 똑같은 일상에 큰금액은 아니어도

    보너스를 받으면 일할맛이 나죠

  • 저도 동일하게 중소기업에서 근무중인한사람입니다.저도상여금 및 휴가비 심지어 여름휴가도 연차로갑니다만 스트레스가적어서다니고있습니다. 복지를원하시면 이직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