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난이란 족쇄에 갇힌게 너무 부끄러워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보다 제 배경이 너무 부족한 거 같아서 너무 부끄럽기도 하고 혹여나 나중에 이런 부분에서 멀어질까봐 걱정이 됩니다. 제가 해줄 수 있는 선에서는 최대한 해줄려고 하고 제 나름대로 최선을 다 해서 더 나은 미래를 그려나갈려고 하고 투자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야 단타주의 일확천금과 같은 것에 눈이 멀어 시작했었지만 일찍이 크게 데여서 더는 바라보지도 않고 투자금의 1/6 정도 잃은 상태에서 안정적으로 다시 투자할려고 합니다. 상대방은 제 이런 상황을 알고 괜찮다고 하지만 이런 부분이 미적지근하게 사귀지는 않고 썸 아닌 썸만 타며 지나가다가 나중엔 발목 잡을까봐 걱정이 됩니다. 상대방의 전 애인이 워낙 부유했었다는 사실을 알아서 그런지 이런 제 자신이 초라해보이기도 하구요.. 늘 돈 얘기가 나오면 항상 바닥 저 끝까지 기어들어가는 제 자신을 보면 내가 택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앞으로의 미래만 잘 그려나가면 보완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는 생각되는데 미래에 그녀가 제 곁에 없을까봐 너무 불안하고 걱정됩니다.
맺어질 인연이라면 맺어질 테고 그게 아니라면 끊어지는 사실을 잘 알지만 알면서도 놓치고 싶지 않네요..
상대방도 제 상황을 얼추 알고 있기에 자기가 돈을 더 쓰고 싶어서 쓰는거니까 너무 신경 쓰지 말라고 했지만 해줄 때 마다 미안함만 느껴지고 제 부족한 모습만 탓하게 되네요.
여러분들은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고 상대방을 잘 대해주시나요?
44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런 고민을 말하면서도 극복의 방법으로 주식을 말하고 있으니... 뭐 투자나 재테크 자체가 나쁜건 아닙니다.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냐가 보여서 하는 말입니다. 유퀴즈에도 나왔던 20대에 2억을 모은 분 등에서 힌트를 찾아 보심이. 그 분 1억 모았다고 알려졌을때 댓글을 보고 경악했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굉장하다, 대견하다, 멋지다 이런 글이 있을줄 알았는데 악플만 잔뜩. 한심하더라고요. 그분들과 비슷한 사고 방식이 아닌지. 저는 전문직으로 일하고 있는데 시험 합격했을 때가 30살 즈음이었습니다. 사회 생활 하면서 준비한거긴 한데, 30살에 합격했는데도 막상 실무 수습에 들어가니 저보다 나이 많은 분들이 훨씬 많더라고요. 하고싶은 말은, 남들은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고 끊임없이 자기 개발을 하고 도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근면 성실. 시대가 변했어어도 달라지지 않는 가치 입니다.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며 인정받으려 노력하고, 허투루 쓰지 않고 성실하게 모으고, 더 나은 돈벌이(스스로 갈고 닦은 분야가 아닌 것을, 창업하겠다! 장사하겠다! 하는 것은 더 나은 돈벌이가 아닌 경쟁을 회피하는 수단에 불과합니다)나 더 멋진 사회인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고 실천하고 실현해 나간다면 이런 걱정은 지워지게 될것입니다. 그 모습 자체를 여친이 좋아할테니까요.
가난하다고 생각하시는거같은데
가난은생각보다 기준치가 낮습니다.
투자할 돈이 있다면 가난한게 아닙니다.
빚에 허덕이고 하루하루 돈걱정하며 사는게 가난이죠.
부유한 사람과 항상 비교하니 가난하다고 느끼는겁니다.
그냥 평범하신건데 자기비하가 심한게 아닌가싶네요.
일단 1억을 모은다고 생각하고
장투하시고 도박성 심한것보다는 안정적인것에 투자하세요.
그리고 상대방의 전여친이 부유했다는데
그거랑 썸남이 본인을 마음에 들어하느냐 안들어하느냐는 별개입니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우리는 사는게배가고프고먹을게없어서논에서 독사풀에씨가생긴걸 바가지로 후러서 복아서가루을만들어서 먹고살았어요보리밀가루을세가지로 분배을해서 먹고살았어요 무었이던지할수있어요 감사합니다 오늘크리스마스 잘보네세요^♡
너무 좋은 인연을 만났네요
그런 사람을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같이 가시고 질문자분이 더 노력을 많이 해야합니다.
배려심이 엄청 많은 사람 흔치않습니다. 노력하시고 상대방에게 더잘해주세요
물질적인 가난보다 마음이 가난해져 있는 상태입니다. 조급해하고 불안해하면 상대방 또한 그걸 느껴 좋지 않습니다. 비록 현재가 스스로에게 가혹하고 아쉽더라도 그럴때 일수록 더더욱 마음의 여유를 갖고 상대와 현재를 마주해야합니다. 허풍을 떨거나 거들먹대라는 뜻이 아닙니다. 여자는 가능성을 보고 싶고 안정감을 느끼고 싶어하기에 그런 사람으로 보이라는 것이지요.
물론 실제로 가난이라는 것을 겪고 있다면 쉬운 일이 아니란 건 알지만 노력해야합니다. 놓치고 싶지 않는 만큼 내 기준에서 보기보단 상대방 기준에서 생각하고 여유를 보여주세요. 대신 나란 존재의 정체성마저 놓고 잃어버리진 마시구요.
응원합니다!
돈걱정은 누구나 하는 걱정입니다. 다만 조심하셔야 할 것은 조급함에 급등주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급등주는 돈을 순식간에 사라지게 하는 아주 위험한 주식입니다. 차근차근 우량주를 모아가시는 습관을 가지시면 언젠가는 가난에서 벗어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마음이 가난해보입니다
저라고 잘난게 있는건 아닙니다만 한해한해 지나갈수록
느끼는건 물질적인것 보다는 상대방에 정신과 마음을 보듬어주고 알아주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이미 제목부터 답이 나와있는듯합니다
가난하다고 생각하고 자존감을 자꾸 잃어간다면 정말 가난한사람이 되겠죠.이럴수록 나의 자존감을 올릴수 있도록 자신의개발에 게을리하지않고 독서량도 많이 늘리세요.지적능력이 올라가게 되면 생각하는 시아도 커지고 자신감도 올라가게되어 하는일도 잘될것입니다.
기죽지말고 당당하게 맞서 생활하세요.
화이팅입니다.
걱정할 것 없는 것 같습니다.사람이 사람을 볼 때 그 기준이 꼭 돈만인건 아니니까요.그 여자분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님을 좋아하는겁니다.그보다 더 큰부분에서 님의 가치를 높게 보는 것이 있겠죠.
자기자신에 대해 너무 박하게 평가하지 마시기바랍니다.
현재 노력중이고 언제가는 빛을 발할거라 생각하세요.
그리고 상대방이 베풀어주는 호의에 대해 가슴 깊이 기억하시고 언젠가 내가 더 여유를 찾게 되었을 때 잊지 말고 갚아주시고 더 잘 해주시면 됩니다.
다만 내가 잘 나가게 됐을 때 나에게 잘 해준걸 다 잊고 다른 사람을 찾는 그런 사람만 안되길 바랍니다.
언젠가는 좋은 날이 올거라 생각하시고 지금 만나는 분과 이쁜 사랑하세요~
고민되는것도 당연한거지만
사랑에 배경이 영향이 아예없진 않지만
사랑을 이겨낼 수 없습니다.
배경으로 인해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는건 사랑이 아니기때문에 나의 배경을 사랑해줄 사람을 만나셔야합니다.
그러면 만나보셔야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내 자신의 배경을 사랑하는것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민되실텐데 잘 해결하시기를 원합니다!
자신이 가난하다 생각하면서 깎아내리시는데 옛날이야 기준이 하나였지 지금은 화폐 때문에 가난한 것도 아니고 여러 요인으로 가난에 기준이 성립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처음부터 부자가 될 수 없습니다 뭐가 많고 잃을게 없어야 그게 부자입니다 부자라는 개념도 결국은 잃을 힘이 없이 지내는게 가장 부자일 수 있죠 전 애인이 부자였어도 당신이 가난뱅인 아닙니다 오히려 자기를 망가트리고 사회에 쪄진 행동이 가난한거죠 그러니까 제발 마음속을 가난으로 채우지 마세요 사는건 그것이 제일 힘든 순간입니다
가난과관련된 문제군요.
내가 가난해서가 아니라, 가난에 묶여서 나를 깎아내리는 태도가 관계의 발목을 잡지 않도록 스스로를 대하는 방식을 조금씩 바꿔가면서 변화하세요.
빠르지 않게 서서히 변화하시기 바랍니다.
자신을 너무 질책하지 하세요 가난이라는 것이 어디다가 기준을 두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가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노력하며 사느냐에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여자분이 사연자분이 돈이 없어서 떠나려고 했다면 벌써 떠나시지 않았을까 생각이 되네요 돈을 모으는 방법은 주식투자 같은 것 말고도 찾아보면 많더라구요 너무 욕심내고 조바심 내지만 않으면 괜찮을 것 같다 생각됩니다 화이팅입니다!!
가난이라고 생각하면
끝도끝도 없는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자신의 대한 약함
난처함이라고 판단됩니다
투자도 하시는데 가난은 아닌듯하네요
저도 가난이란 두글짜를 첨에 저도 접했지만
저는 가난하지 않습니다
보다더 강하고 부자? 되는 마인드로
살아가는걸 추천드립니다
가난은 상대적인 겁니다.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하구요 부자의기준을 얼마나 크고 넒게 잡았는지는 모르지만 남과 비교해서 나의가치를 떨어뜨리지는 마세요 멘탈이 붕괴되는 순간 투자했던 것도 다 손해로 돌아서게 될겁니다
가난의 기준은 자신이 정하고 있으니 더욱 가난하다 생각하시는것 같습니다. 남들과 비교를 해서 초라하다 생각하지 마세요. 진짜 가난은 집이 없다해서 모은 돈이 없는게 아니라 이런 고민조차 못하고 살아가는 이들 이니까요
젊을땐 모르다가 나이가드니 가난이 부끄러워지기도 하는것같아요. 글쓴님 마음을 알것같네요. 그래도 글쓴님 말처럼 어쩔수없는 상황이니 앞으로 꾸준히 돈을 벌수있는 일을 계속 찾아보고 찾았다면 그것에 매진하는게 최선의 방법인것같아요. 어차피 여친분은 글쓴님의 가진돈을 보고 좋아하는게아니라 글쓴님의 가진생각이나 마음과 행동을 보고 좋아하는거니 그것으로 더 나은 꾸준하고 단단한미래를 확답하고 보여줄수있다면 더 가치롭다고 생각되네요. 힘내세요^^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자신이 가난하다는 자격지심 갖고있으면 나중에 연인이나 부부로살때 별거아닌거로 싸우게될때 가난해서 자신을 우습게본다고 생각할수있으니 그런마음은 버려야합니다. 서로진정으로 사랑하면 서로믿으시고 미안하면 성실하고 열심히 사시는 모습만 보여주시면 될것같아요.불안전한 투자말고 안전하게요.
살아오는 배경도 당연히 좋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가난이라는 생활환경도 내 자신이 변화를 주고싶다면
그만큼 노력하고 변화해야 합니다 노력이라는건
지금의생활에서180도 다르게 생활 하고 부수입늘리는방법 준비해야될거 같아요
돈이 없으면 해줄 수 있는 게 적어져서 위축되는데요. 당당한 마음으로 즐겁게 해주는 게 도움이 됩니다.
저도 부자들과 사귄 적이 있어서 그런 느낌 알아요.
근데 친구를 사귈 때 돈을 보고 사귀거나 돈 때문에 만나는 게 아니듯이 애인도 그런 게 아니라는 걸 알면 한결 편해집니다.
외모가 괜찮고 재미있으면 돈이 없어도 인기가 많거든요.
돈 없는 차은우나 장원영이 있다면 돈 때문에 인기가 없고 사귀는 데 지장이 생길까요? 아니에요.
본질은 외적인 요소보다 나 자신에게서 나오는 매력이니 자신감을 가지세요.
환경의 부족함은 평생해결이 안됩니다.지금 님이 그걸 이제와서 상대방을 위해서 해결할수도없는일이고요.
그리고 상대방이 본인 돈을 쓰고싶어서 쓴다면 그냥 편하게 받아드리세요.님이 너무 양심적인사람이라서 그래요.여자분은 꼭 남자분이 경제적능력을 보는게 아니라 매력을 보시는것같아요.이효리의 말처럼 본인은 금을 가지고있고 오빠는 소금을 가진사람이라서 서로가 서로를 보완할수있겠다.싶어서 결혼했다고하잖아요. 그러니 님이 하실것은 지금 주어진 상황에서 하시는일 꾸준히 성실하게 일하고 생활에 무리가지 않게 연금저축펀드 넣으시고 남은돈으로는 장기투자하시면서 천천히 부를 쌓아가시면 좋겠어요.이렇게 당신의 비전보드를 작성하고 내가 할수있는것 할수없는것 이렇게 구분해서 현재 빨리 취할건 취하고 행동하고 할수없고 취할수없는것에 대한 미련을 버리는 연습을 하시고 꼭 미래에그녀가 없어서 못살겠다느니 그런 미련한 소리나 걱정하지말고 오로지 본인의 현재,미래에 집중하다보면 같은생각을 가진 그녀를 만날겁니다.내가 온전한 정신과육체를 가진 반쪽짜리 하트가 되서 반쪽의 하트를 찾는게 아니라 온전한 온하트가 되아있으면 인생자체가 자신감이 넘쳐나고 행복하게 되고 불안감이 사라지고 이성에게 단단한 사람이되어 오로지 나의 매력과 미래에 나만이 그녀가 나를 선택하는것이 될것입니다.그러니 지금부터 삶에대한 생각을 리셋하시면 좋겠습니다.
돈이없는거지 사랑이없는건 아니겠죠?
지금 사랑하시는것 처럼 한결같은 마음으로 함께하는 그날까지 사랑하신다면 불안해 하지말고 열심히 사세요~ 그러다보면 좋은 인연으로 흘러갑니다.
제 어린시절 연애하던 때가 생각나네요. 저는 대학원다닐 때고 여친은 취직한 상태라 경제적으로 많이 기댔습니다. 그보다는 상황이 좋으신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미안함과 자격지심 같은 것도 생기는데 더 큰 미래를 보고 좋은 여자라면 꼭 잡으세요. 나중에 더 큰 미래를 만드시도록 노력하는 모습 보여주시면 좋은 인연 이어나가지 않을까 합니다. 응원할게요.
가난하다는건 죄가 아니지만 상당히 불편한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부끄럽게 생각하고 자존감이 낮아지면 상대방이 당신의 생각때문에 지칠수있어요 부끄럽게 생각말고 성실한 당신 책임감있는 당신으로 신뢰를 쌓아가세요 상대방에게
비교적 젊으신것 같아요.
시간의 힘이라는게 있어서 조금씩 투자하고 모으면 일어설수 있습니다.
너무 미디어나 극단적인 사람들에 속지 마시고 꾸준히 방향을 잡는다면 꼭 좋은 일이 있을거에요.
부모님을 선택해서 태어난 게 아니니 님 입장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같습니다. 글에서 안타까움이 느껴지네요.
이미 주어진건 어쩔수 없고 조급한 마음에 주식이나 코인 절대 하지 마세요. 조급한 마음으로 하는건 투기입니다.
조금 살다보니 가난이라는 것이 돈이 부족한 자체가 문제이기도 하지만 그것보다 가난으로 인해 생겨난 황폐한 마음이 더 문제인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사람들에 대한 친절과 애정 매너 또 누가 뭐라든 흔들리지 올바른 신념을 키우시면 돈따위보다 님의 내면에 더 끌리는 좋은 배우자를 만날 거라 확신 합니다.. 힘내세요~~ㅎ
좋아하는 분과의 관계에서 지금 질문자님이 느끼시는 감정들이 얼마나 복잡하고 힘든지 잘 이해돼요.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고, 상대방의 전 애인과 비교하며 초라해지는 마음, 그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까지, 정말 많은 생각이 들겠어요.
그런 걱정들은 자연스러운 것이니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질문자님 께서는 지금 충분히 노력하고 있고, 미래를 위해 현명하게 투자 계획을 세우는 모습이 정말 멋있어요. 안정적인 투자를 하려는 의지는 아주 긍정적이고 그런 책임감 있는 모습은 분명 상대방에게도 좋은 인상으로 다가갈 거예요.
상대방이 질문자님 상황을 알고도 '괜찮다', '신경 쓰지 말라'고 말해준다는 점을 한번 더 생각해 보면 좋겠어요.
그 말은 진심일 가능성이 크게 느껴지는 걸요
사랑과 인연은 물질적인 조건만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니까요. 오히려 질문자님의 진심과 노력, 그리고 성장하려는 모습에 매력을 느끼는 것일 수도 있을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저라면 그런 상황에서 다음 몇 가지를 생각하며 상대방을 대할 것 같아요.
솔직한 마음을 나눠보는거죠 상대방이 괜찮다고는 하지만, 질문자님 마음속의 솔직한 불안감이나 미안한 마음을 조심스럽게 이야기해보는 건 어떨까요? "네가 괜찮다고 말해줘서 고맙지만, 가끔 내가 너무 부족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와 같이 진솔하게 대화하는 것은 서로의 관계를 더 깊게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어요.
(실제 비슷한 말을 제가 하기도 했어요)
무엇보다 자신감을 가져야 하죠 질문자님이 스스로를 '초라하다'고 느끼는 순간은 상대방에게도 전해질 수 있어요.
내가 나를 믿고 사랑해야 상대방도 나를 더 믿고 사랑해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말잊르 데이트 방식이나 선물도 꼭 비쌀 필요는 없어요. 상대방이 정말 좋아하는 것을 미리 알아두거나, 손수 준비한 작은 선물, 정성이 담긴 편지, 아니면 함께 보내는 시간의 질을 높이는 것에 집중해보세요.
( 이게 은근 효과적이에요)
함께 새로운 경험을 하거나, 서로에게 편안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는 것 등 돈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도 충분히 사랑을 표현할 수 있어요.
물론, 인연이라는 것은 서로의 마음이 가장 중요하고, 본인께서 걱정하는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다는 걸 기억해 주세요.
지금 이 순간 상대방과 함께하는 시간에 집중하고, 자신의 가치를 믿는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
혼자 힘들어하지 말고 그분에게도 살포시 기대는 모습도 좋아요
질문자님 께서도 행복이라는 단어가 찾아오기를 바래요 화이팅 입니다👍
연애하며 모으십시요. 종교가 있나요? 자신이 부끄러운가요? 미안하면 모으고 투자합시다. 지금 10년 후에도 후회없이 사랑하고 헤어지기 전에는 서로 마음이 맞으면 함께 이겨낼 수 있습니다
가난이라것은 죄가 아니지만은 염치를 모르는것은 죄가 됩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사연자님은 적어도 인지하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테크를 해야한다고 생각은 해요. 이건 노후라던가 결혼자금이라던가 이런것을 모으는데 중요하니까요 먼저 소득은 늘고 지출은 줄여야 합니다. 두번째은 내 소비가 이건 진짜로 필요없으면 안되는 필수 지출 즉 음식 재료비 같은 식비나 가스비등 고정 지출을 파악하고 가급적 줄일 수 있을때 줄이고 변동지출은 최대한 통제 해야 합니다. 셋번째은 투자를 해야 합니다. 주식투자를 해보세요 월 적립식 미국주식 etf 를 하시면 됩니다 유뷰트에 미국주식 또는 증권 추천 이나 연령대 포트폴리오를 치면은 친절한 설명이 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실수액이 천만원일때 한번 20 만원 케이크를 호기심이나 보상이어도 이삼백만원이면은 아예 생각조차 하지 말아야 합니다. 애초에 그건은 자기 지출을 통제 못한다는 뜻 이니까요. 가계부를 쓰는게 좋습니다
사람 하는 사람있고 그사람보다 경제적으르 조금 부족해서 불야하신가 보네요 토 최근 투자해서 손해 보셨다니 더 안타까운데요
돈이란게 내가 노력한다고 $빨리 벌어 부자가 되고 싶다고 조급해 할수록 멀리 달아납니다
돈이 ㅈ내게와 주는 시기가 ㅈ살다보면 언제ㄴ가는 옵니다
작성자님의 마음이 온전히 느껴지는 글입니다 가난이라는 굴레가 나의 잘못도 아니지만 태어나보니 아버지가 이병철인겁니다 나도나의 태생을 어쩔수 없는것 아니겠습니까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힘내시자고요
안녕하세요.
가난하게 태어난 것은 본인의 죄가 아닙니다. 진짜 가난은 주머니에 돈이 떨어진 것보다 자존심이 바닥난 게 더 가난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고 뭐든 해주고 싶고 챙겨주고 싶은 마음은 인지상정일 것입니다. 그분이 님의 배경만 보고 만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 게 돈입니다. 노력해서 성실하고 알뜰하게 모으면 부자는 못되지만 노력한만큼의 보람은 있을 것 같습니다. 꾸준히 경제활동을 하고 건강하면 문제 될 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님의 이러한 마음과 작성자님의 상황을 상대방에게 솔직하게 털어놓아보면 어떨까요?
‘전에 만났다던 사람이 돈이 많았다는 사실때문에 내가 많이 초라하게 느껴지고 부끄럽기까지 해. 그럼에도 나는 너가 정말 좋고, 너에게 어울리는,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많이 노력하고 있어. 경제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나아지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고. 그런데 미래에 내 옆에 너가 없을까봐 정말 불안해. 나는 너가 내 옆에 있어주면 다 잘 해내고 잘 이겨낼 자신이 있어.’ 하고 작성자님의 마음을 용기내서 이야기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경제적인 부분이 물론 중요하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성실성과 책임감이라고 생각합니다.
돈은 많지 않더라도 계속해서 늘려나가고 모아나가면 되는 것이니까요.
저라면 상대방이 정말 좋은 사람이고 미래를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것이 그렇게까지 큰 비중을 차지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나는 지금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어 더 많은 추가 수익을 얻으려는 상황에서 누구나 단타로 큰 돈 벌기를 원하기도 합니다. 그런 감정은 잘못된 게 아니라 어떡하든지 소액이라도 더 벌고 싶어서 그런 것이고 무엇보다 연인이 모든 것을 이해해주는 넓은 마음과 좋은 인성을 가진 사람이기 때문에 자기자신을 너무 낮추지 않는게 좋습니다. 연인 전 애인이 부유했다는 것은 이미 지나간 과거이기 때문에 거기에 나를 비교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연인을 믿고 현재 직업에 최선을 다해서 좀 더 안정적인 삶을 살아가시고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자신을 믿고 자존감 올리는 것입니다.
최선을 다해서 직장생활하고저축하고 청약 연금 짜임새 있게 생활한다면 부끄러울것이 없을것 같습니다 부끄러운것은 직업없이 놀고 먹고쓰는것이죠 설마 놀고먹고쓰는것은 아니죠 이런다면 연인과 오래 못가죠 가난해도 성실하고 부지런하면 금방 돈 모아 집니다 그리고 단타는투기입니다 장타 투자를 해야죠
단타만 하다가 거지꼴 됩니다
돈은 있다가 없다가 해요,
돈때문에 너무 기가죽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일확천금을 노리고 단타를 하는 것은 별로 좋지 않습니다. 그러면 돈을 잃는 경우가 많으니 안하는게 좋습니다.
상대방이 어느정도 이해를 하면 문제될게 없어요,돈때문에 너무 기가 죽은 것 같으니 기를 펴고 사시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