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래서 묵혀보는 편인데요
재밌는 신작 위주로 한 주동안 탐색 후 쭉 묵혀두고 오랫동안 연재된 작품을 먼저 정주행 하는 편입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신작 탐색과 오레된 스테디 작품 정주행까지 돌아가면서 진행하게되고 자연스레 내용들도 잘 섞이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또 챕터별로 끊어 보는 편이기도 하는데요
애매하게 끝나는 것 보단 에피소드 별로 나눠서 보는 편이고요
무엇보다 작품을 한 번에 10몇개 몰아보기 보단 하루에 2-3개 정도 쭈욱 보고 시간 남으면 한 두개 더 추가로 보는 등 너무 헷갈리지 않는 선에서 돌려보는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