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동생이 이혼을 했는데 책임 회피가 심하네요.
호사 동생이 얼마전에 이혼을 했는데요. 동생 와이프도 같은 회사에 재직중이고 지금도 다니고 있는데 소문나서 너도나도 다 알게 됐는데 동생은 자꾸 자기는 아무 잘못 없고 와이프가 잘못해서 이혼했다고 떠들고 다니는데 듣기 좀 그렇더라고요. 남의 일에 라하기도 그렇고 참 한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와이프 욕을 그렇게 하고 다니는데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게 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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