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가지 이직 꿀팁이 있다면 알려주십시오

현재 직장은 언제쯤 퇴사하고 다음직장으로 넘어가는지, 현 직장 퇴사 다음날부터 다음직장에 출근하는 것이 쉽지는 않아 보이던데 이런경우 팁이 있는지, 이직할 직장을 고르는 개개인의 명확한 기준이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으신지 등등이 긍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장 퇴사는 보통 이직이 확실히 결정이 되기 전까지는 계속 다니셔야 되고요 이직이 확실하게 결정이 되고

    이직 회사의 출근 날짜도 정해졌다면 일주일 전에 퇴사를 하는게 맞습니다 보통은 이직하는 회사도 바로 일 하는걸

    원하기 때문에 너무 공백을 오래 두면 안좋아할 가능성이 높아서요 현 회사엔 미리 말을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통은 한달전에 퇴사 한다고 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고요 일주일 전에 퇴사 통보를 하고

    퇴사를 해야 됩니다 뭐 한달전에 말하는거야 예의이지 꼭 지킬 필요는 없습니다 솔직히 대부분 지키고 나가는

    사람도 적고요 그러니 최대한 잘 말씀드려서 일주일전 통보 일주일뒤 이직 회사로 출근 하시면 깔끔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20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이직에 관해서 엄청난 팁들이 있겠지만

    제가 추구하는 이직은 바로 이직이 결정된 상태가 아니라면

    현재 직장을 절대 퇴사하지 않게 됩니다.

    이를 지켜야 합니다.

  • 저는 이직할 직장을 고를 때 이전 직장보다 연봉이 더 높은지를 우선적으로 보면서 워라벨이나 업무 강도를 위주로 살펴보는 것 같습니다. 또한, 집과 회사의 거리가 얼마정도 되며 출퇴근 시간이 더 줄어드는가 살펴보는 것 같습니다.

    이직 하고 첫 직장에 출근 하실 때에는 아무래도 조직에 새로 들어가는 것이다 보니 조금 낯설고 어려울 수 있습니다. 억지로 친해지려고 하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동료분들과 스몰토크를 하면서 친해지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 이직은 보통 새 직장의 최종 합격과 입사일을 확정한 뒤에 퇴사 시점을 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퇴사와 입사 사이에 며칠 정도 여유를 두고 휴식, 인수인계 기간을 확보하고,

    연봉뿐 아니라 업무내용, 출퇴근, 조직 문화, 복지 등을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