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가 너무 갇혀사는 기분이 들어요…

살다보면 너무 갇혀사는 기분이 들어요. 맨날 똑같은 길, 똑같은 장소, 똑같은 행동을 하면서 살다보니 정신이 피폐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이런 기분 대신 좀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가고 싶은데 방법 추천해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듣는 노래에 따라 기분이 바뀌는 편인데요, 평소에 안듣는 장르에 관심을 가지고 한번 들으면서 걸어보세요!! 그리고 사람이 생각보다 연약하고 자극에 민감해서 그날 기분에 따라 향수를 다르게 뿌려보세요 그러면서 꿈이나 버킷리스트를 생각하면서 미래에 일어날 일들을 상상해보세요 별거 아닌것 같아도 기분이 좋아져요! 매일 다른 일을 포착하면서 일기를 간단하게 쓰면서 생활하다 1~2년 후에 보면 또 그런 시기를 이겨내는 법이 보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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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쉬는날 혹은 퇴근해서 뭐하고 놀지를 하루종일 그것만 생각하세요. 대신 생각한건 꼭 실행을 하는게 중요해요.

    다른사람들한테도 물어보고 친구들한테도 물어보고

    그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양분삼아 뭘 할지 계획을 짜고 대화하고 실행하면서 조금씩 변화가 생길겁니다. 대화하는 사람도 생기고 같이 놀 사람도 생기고 새로운 계획도 생기고 그러다 보면 또 다른 계획이 생기면서 다른 주제 운동이나 요리 뭐 이렇게 계속 변화가 생기는거죠. 그러면서 바뀌는거에요. 지금바로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