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재테크관련 질문합니다. 넘 어려워요
요즘 다들 투자나 재테크에 관심 많잖아요?
예전엔 적금만 해도 마음이 편했는데, 이제는 주식, ETF, 코인까지 안 하면 뒤처지는 느낌도 들고요.
근데 막상 수익이 나도 욕심이 더 커지고, 손실 나면 멘탈이 털리고…
여러분은 투자할 때 원칙을 정해두고 하시나요?
예를 들면 수익 몇 %면 무조건 매도, 손실 몇 %면 손절 이런 기준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또 주변에서 돈 벌었다는 얘기 들으면 흔들리시나요, 아니면 그냥 제 갈 길 가시나요?
솔직한 경험담 좀 듣고 싶습니다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익절은 상황에 따라 달라지더라도 손절에 대한 기준은 확실하게 정하는게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무조건 손절은 10%입니다. 그 이하로 빠지는 경우 상승의 희망이 있더라도 일단 후퇴후 다시 매수타이밍을 잡으려고 합니다.
무작정 막연하게 다시 회복할 거라는 기대는 독이 될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원칙을 고수하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익률보다 원칙의 일관성이라서, 목표 수익 구간에서 일부 차익 실현하고 손실 허용 범위를 사전에 정해두는 규칙을 세워두는 것이 멘탈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주변 수익 이야기는 대부분 과장되거나 극단 사례인 경우가 많으므로 비교 대신 자산 비중·저축률·장기 목표에 집중하는 사람이 결국 흔들림이 적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투자에서 원칙을 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데 예를 들어, 저는 수익이 10~20%쯤 나면 일부 매도해서 이익을 실현하고, 손실은 5~10% 범위 내에서 손절 기준을 두고 관리하려고 노력해요. 구체적 기준이 있으면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투자 결정을 더 쉽게 할 수 있어요. 물론 주변에서 큰 수익 소식이나 손실 얘기를 들으면 마음이 흔들리긴 하지만, 제 목표와 전략을 믿고 꾸준히 가는 게 가장 안정적이라는 걸 배웠어요. 욕심이나 공포에 휩싸이지 않고 계획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멘탈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투자 초기라면 특히 분산 투자와 적립식 매수로 리스크를 줄이면서 꾸준히 경험을 쌓아가길 권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재테크 관련된 내용입니다.
일단 원금 손실이 발생 가능한 투자처에서는
반드시 손절 라인을 정하시고
기계적으로 그 손절 라인을 넘게 되면
매도해야 한다고 배우고 있습니다.
단, 이게 마음처럼 쉽지 않지만 그래도 해보셔야지
더 큰 손실을 막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투자 원칙은 먼저 총자산 중 투자 비중을 정하고 예를 들어 30%만 투자처럼 한도를 정한 뒤, 종목당 비중도 10% 이내로 제한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수익은 목표 수익률 15~20% 도달 시 분할매도, 손실은 -10% 내 자동 점검 또는 정리처럼 숫자로 기준을 정해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