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자신만의 기준을 정하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나와 상대방 서로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기분 나쁘지 않고 서로를 배려하는 어떤 기준 같은 것들 말이죠. 전 항상 남한테는 관대하고 자신한테는 엄격하게 행동한다는 기준이 있습니다. 상대방이 나한테 어떤 기분 나쁜 언행을 했을 때 그럴수도있지~라는 생각으로 넘어갈 때가 있어요. 하지만 제 기준에 있어서 이건 선을 넘었다 라고 판단이 된다면 바로 직설적으로 무례하지 않게 말합니다. 이건 아닌 것 같다고 이성적으로 논리적으로 말을 합니다. 하지만 기분 나쁘지 않게 최대한 상대방을 배려하며 말이죠.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존중은 기본적인 것이며 내가 배려와 존중을 받고 싶다면 나부터 남들에게 그런 행동을 해야겠죠. 사람은 다들 이기적인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그 이기적인 마음을 스스로 인정하고 제어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것에 더 비중을 둔다면 나에게 배려와 존중이 돌아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