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보통 연봉협상하면 얼마나 오르나요??

제가 입사 후 1년이 돼서 연봉 협상을 하게 되었는데요

제가 첫 회사다 보니 잘 몰라서요 다른 회사들은 보통 1년 후 연봉 협상을 한다면 기존 연봉에서 얼마나 오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저 또한 알 수 없습니다. 즉, 연봉협상은 노사 당사자 간에 개별 협상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서 질문자님이 보유한 역량, 능력, 성과 및 회사의 지불능력 등을 고려하여 결정되는 것이므로 일률적으로 답변드리기 어렵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최저임금 인상률을 고려하여 매년 3~5% 수준에서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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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대진 노무사입니다.

    법적 기준은 별도로 없습니다. 보통의 회사는 물가 상승률이나 최저임금 인상률 등을 기본으로 하되, 개인의 성과에 따라 추가적인 인상을 결정합니다. 2~4% 사이로 결정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연봉 인상률 결정요인은 회사의 매출 및 영업이익 등 경영 상태, 임금 시장의 수준, 물가 변동, 전년도 인사평가 결과(업무 숙련도, 기여도 등), 직무의 중요도, 근속 기간 등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일반적으로는 3~10% 정도 범위에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업종·회사 규모·성과에 따라 차이가 꽤 커서, IT·반도체·영업처럼 인력 경쟁이 강한 분야는 더 크게 오르기도 하고, 반대로 중소기업이나 경영 상황이 어려운 곳은 인상 폭이 크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첫 연봉협상에서는 단순 희망 금액보다 본인이 지난 1년 동안 어떤 업무를 맡았고 어떤 성과와 책임이 늘어났는지를 정리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