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계획에 없던 약속이 생기면 어떻게 하시나요?

평소에는 나름대로 하루 일정을 정해놓고 생활하는데, 갑자기 친구나 지인에게 만나자는 연락이 오거나 예상하지 못한 약속이 생기면 고민될 때가 있잖아요. 여러분은 이런 상황에서 기존 일정을 조정해서라도 약속을 잡는 편인가요, 아니면 미리 정해둔 계획을 우선하는 편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라면 기존 계획을 기본으로 하되, 사람과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바꾸는 편이 가장 좋다고 생각해요.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나 정말 중요한 약속 → 기존 일정을 조금 미루거나 줄여서 만남

    자주 보는 지인이나 단순한 술·식사 약속 → 이미 정해둔 일정을 우선

    혼자 하는 일정을 조정할 수 있는 날 → 약속을 잡고 나중에 밀린 일을 보충

    다만 약속이 너무 자주 생기면 생활 리듬이 흐트러질 수 있으니 ‘이번 주에 몇 번까지는 즉흥 약속 OK’처럼 본인만의 기준을 정해두는 것도 좋습니다.

    채택된 답변
  • 본인이 생각한 일정에 상관없이 일정이 생기개되면 내가 여유가된다면 가는거고 안될것같으면 못가는거죠

    고민을 한ㄴ사는건 갓수있는 시간적여유가된다는건데 그렇다면 갑니다

  • 갑작스러운 약속이 생기면 먼저 그날 꼭 해야 하는 일과 미룰 수 있는 일을 나눠 봅니다. 중요한 일정을 지킬 수 있다면 짧게 만나고, 여유가 없다면 솔직하게 가능한 시간을 다시 제안해요. 무리해서 모두 맞추기보다 상대에게 미리 설명하는 것이 서로 편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보통은 약속을 잡는 편입니다.

    원래 갑작스러운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갑자기 연락이 와서 만나자고 하면.

    별로 반갑지 않은데.

    또 거절을 못하는 편이라.

    만나자면 왠만하면 만나는편입니다.

    일정은 급한일 하니면 미뤄두고 약속을 잡는 편입니다.

    약속은 미리미리 했으면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저는 갑작스런 일이 생기면 갑작스런 일부터 해결하는 편입니다. 그걸 해결하고도 남은일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