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 뜯는 습관을 고치는 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제 스스로 불안감을 느끼거나 초조할 때 저도 모르게 손가락을 뜯는 습관이 있더라고요. 혹시 손가락 뜯는 습관을 극복하셨던 분들 중에 손가락 뜯는 습관을 고치는 법은 무엇이 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손톱을 물어 뜯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어릴때부터 가지고 있었기에 현재도 손톱모양이 예쁘지 않습니다. 그렇가에 예쁜 손톱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으로 손톱을 가꾸게 되니 물어뜯는 습관이 줄었습니다. 아니면 손톱에 바르는 약? 같은것도 추천드립니다

  • 다른것 집중 하세요 사탕이나 껌은 씹던지 아니면 손가락할때 마디 떄려 달라고 하것나 병원 가서 상담 받아 보것나 방법입니다....

  • 습관이라는게 본인도 모르게 하는 행동인데 손가락을 뜯더라도 불안감이 해소되면 할수도 있다고 생각하구요. 무의미한 습관은 이성적으로 안하려고 6개월간 참으면 어느순간 잊어버리게되더라구요.

  • 손가락 뜯는 습관은 불안이나 초조를 줄이려는 무의식적인 행동인 경우가 많습니다. 대신 손으로 할 수 있는 다른 행동을 미리 정해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밴드나 오일을 발라 촉감을 바꾸는 것도 효과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 아무래도 손가락 뜯는 행위는 무의식적으로 버릇이 되어서 그런 경우가 대다수인데요. 이런경우 내 행동을 인지하고 바로잡는 과정이 중요하겠습니다. 평소에 이런 인식을 가지시고 생활하시는게 매우 중요하고, 만약에도 제발되는 경우가 있으면 또 각인시키고, 다시 반복하는 숙련의 과정이 필요해보여요

  • 혹시 나이대가 어떻게 되실런지? ^^

    아들이 초등학교 때 손톱을 자꾸 물어 뜯어서

    쓴 맛 나는거도 발라줘보고 했는데

    쉽게 못고치더니

    손톱에 색깔있는 거 바르는거 있던데

    약속 안지키면 그거 바르기로 하고

    물어뜯을때 몇 번 발라줬더니

    부끄러운지 싹~~ 고치던데 케이스 바이 케이스겠죠?^^

  • 어른되서 고친 건 아니고요, 어렸을 때 엄마가 쓴 방법으로 쓴맛나는 싫어하는 음식 손에 발라서 두니까 점점 안 하더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어른이 그러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강제적으로 못하게 장갑끼고 한동안 못 뜯게 하면 어떨까요. 장갑 하나면 들고 다닐만 할 것 같습니다. 아니면 좋아하는 노래나 사진을 그 때마다 봐서 손으로 가는 신경을 줄이는 것도 좋을 듯해요.

  • 그리고 안녕하세요. 손가락이나 손톱을 듣는 습관은 불안 스트레스와 관련된 경우가 많습니다. 고치려면 대체 행동을 자꾸 손을 보호하며 습관을 의식적으로 기록 관리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심한 경우에는 전문가 상담도 도움이 됩니다그리고 안녕하세요. 손가락이나 손톱을 듣는 습관은 불안 스트레스와 관련된 경우가 많습니다. 고치려면 대체 행동을 자꾸 손을 보호하며 습관을 의식적으로 기록 관리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심한 경우에는 전문가 상담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