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유럽여행 갈려구하는데요 팁문화
미국하고는 다르게 팁을준다고하는데요
미국은 돈내고 따로 팁을 준다고하는데 유럽에서는 팁을 어떻게지불하나요 궁금하네요 오우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북유럽 및 동유럽에서는 우리나라처럼 대부분 봉사료가 음식가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독일과 오스트리아 역시 모든 음식 가격에 봉사료가 포함되어 있는데 일부 관광지 식당의 경우 청구서 하단에 "Tip is not included" 라고 적어놓아 팁을 유도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봉사료를 음식가격에 포함시키고 있기 때문에 청구서에 뭐라 적혀있건 상관없이 팁을 놓고올 필요가 없습니다.
프랑스의 모든 식당 가격에는 12-15 %의 서비스 요금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별도로 팁을 지불할 필요 없습니다.
지중해 지역 국가의 경우 10%의 서비스 요금이 음식 값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하는 경우 추가로 1-2유로 또는 5% 정도 추가로 팁을 지불해도 좋습니다.
스페인의 경우 잔돈을 반올림 할 수는 있지만 팁을 줄 필요는 없습니다.
런던 식당은 일반적으로 계산서에 12.5 %의 서비스 요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만약 식당의 계산서에 서비스 요금이 표시되지 않으면 유럽 다른 나라와 달리 약간 더 많은 수준인 10~12%의 팁을 지불하면 됩니다.
스칸디나비아 국가에서는 일반적으로 청구서에 포함된 서비스 요금이 웨이터가 아닌 식당 주인에게 전달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좋은 서비스를 받아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다면 별도로 팁을 지불하시면 됩니다.
사실상 유럽 어느 곳에서든 유럽 현지인들이 하는것처럼 서비스가 마음에 들면 1~2유로정도의 팁을 추가로 주면 됩니다.
매우 관광이 많은 지역의 경우 더 많은 팁을 노골적으로 원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생각처럼 의무적으로 팁을 줘야할 필요는 없습니다.
팁 액수가 많건 적건 크게 중요하지 않고 팁을 주지 않고 그냥 식당을 나오는것에 대해 죄책감을 가질 필요도 없습니다.
택시의 경우, 유로로 반올림하여 잔돈을 받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십시오 (13.6유로 요금이 나왔다면 14유로 지불).
만약 장거리 택시 탑승으로 요금이 몇십 유로 단위로 나왔다면 10유로 단위로 올림 처리 해도 됩니다.
(77유로 요금이 나왔다면 80유로 지불).
그러나 택시기사가 불친철 하고 멀리 돌아 가며 바가지를 씌운 것처럼 느껴진다면 팁을 줄 필요 없습니다.
포터가있는 호텔에서는 포터에게 가방 1 개당 유로를 지불합니다. 출발 할 때 하우스 키핑 직원을 위해 1~2유로 정도의 작은 팁을 방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기분좋고 만족한 서비스를 받았다면 몇유로의 팁을 줄 수는 있지만 유럽이라고 팁이 절대 필수적인 것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헐렁한수세미805입니다.
유럽엔 팁문화가 발달하지 않았어요. 호텔이나 관광지를 넘어 요즘엔 사회 전반적으로 활성화가 되었다고 하지만. 미국처럼 반강제성을 띄진 않죠.
안녕하세요. 포근한상사조254입니다.
미국에서는 미국식 팁 제도가 있어서 음식점, 바, 호텔 등에서는 별도의 팁을 지불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유럽에서는 일반적으로 서비스 비용이 음식값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별도의 팁을 지불하지 않습니다. 유럽의 경우 팁은 서비스나 상황에 따라 간혹 지불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