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근데 왜 가족들이 계속 저 밥 조금만 주나요?

아 제가 23년도쯤에 밥을 못먹겠다 투정한 이후로 계속 3년동안 밥 조금만 주는데 이거 학대 아닌가요? 왜 그런거죠? 오늘 저녁도 김밥 9개에 탄산수 밖에 못먹었어요 ㅠㅠ 105키론데 90키로대 때에도 저랬어요. 가족들이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걱정해서 그렇게 하시는거 같아요!

    김밥 9개 드셨으면 적게 드신건 아닌거 같아요! 가족들이 건강을 생각해주시는거 같습니다!!

  • 밥을 조금만주면 조그모더달라고하던지 아니면 직접 더 떠먹던리하면됩니다

    가족이 왜 밥을 적게 주는지는 식사하면서 물어보세요

    나몬 밥을 와 적게주냐고

  • 제가 보기엔 부모님이 당신의 밥투정한부분이 기억해서 조금씩 준거아닌가요...? ㅎㅎ105키에다가 90키로 이면 부모님이 당신 건강이 걱정해서 밥 적게 준거 아닌가요....? 부모와 대화해서 협상해보세요.....

  • 키가 어느 정도가 되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몸무게만 봤을 때에는 체중 관리가 좀 필요해 보이는 듯 합니다. 그래서 가족들이 식사량을 조절해 주려고 신경을 쓰시는 것 같아요. 운동을 하면서 스스로 관리를 하시면 가족들도 도와주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 학대 절대 아닌 거 같은데요…?

    가족분들이 작성자분 걱정해서 그런 행동을 한 거 같아요..

    누가봐도 학대는 아닌 거 같습니다…..

  • 아무래도 가족 분들이 님 건강 생각해셔서 관리해주시는 것 같아요 학대는 아니고요.. 오히려 걱정해주시는 거니까 님도 식단 관리랑 운동 꾸준히 하세요

  • 밥을 조금 주는데 105k면 누가 학대라 하겠습니까 먹을걸 안줘서 바짝 말라야 학대라고 인정받을겁니다 타협을 하세요 밥을 정상적으로 주면 간식을 줄이겠다 내지 운동을 더 하겠다는 식으로 협상을 해보세요 협상이 안되도 밥양이 적다는걸 어필한거니 손해는 아니고 부모님도 신경이 쓰이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말을 이쁘게 해야 효과가 있겠죠

  • 에전에 "밥 못 목겠다"고 한 말 가족들이 아직도 기억하고 잇는 것 같앙욬ㅋㅋ

    "아드님 요청사항 장기보관 서비스"가 3년째 갱신 중인 건가요 ㅎㅎ

    다만 105키로든 90키로든 체중만 보고 식사량을 계속 제한하는 건 좋은 방법은 아니예요

    오늘 저녁이 김밥 9개에 탄산수라니... 탄산수도 속으로 "저까지 식사로 쳐주시는 건가요?" 했을 듯해요 ㅋㅋ

    가족에게 "저 이제 ㅂ바 잘 먹으니까 적당히 주세요!" 하고 솔직하게 말해보세요

    그래도 계속 안주면 그냥 웃고 넘길 문제는 아니예요 ㅎㅎ

  • 키가 얼마나 크신지 모르겠지만

    100kg이 넘는 거구시라면,

    탄수화물을 줄이고 운동을 하라는

    가족들의 바램 등

    회원님의 건강을 염려해서

    그런것이 아닐까 감히 생각해 봅니다.

  • 가족들이 건강을 위해서 밥을 조금 주는 것 같습니다.

    90키로에서 밥을 조금만 먹었는데도 몸무게가 늘어 났습니다.

    키와 몸무게를 비만도 계산기에 입력해서 비만도 계산을 하셔서 과체중인지 비만인지고도비만 인지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과체중 부터는 몸무게를 줄이셔야 건강이 위협받지 않습니다.

    정상 체중으로 가면 몸이 가뿐하고 기분이 좋으니 정상체중 범위안에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가족들이 설마 자식을 학대해서 밥을 조금씩 주겠나요.

    그러면 본인의 생각을 가족들과 공유를 해서 충분히 대화로 풀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