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시간 정도면 끝날일을 일부로 2~3시간씩 계획해서 하루를 살아요 뭔가 다음에 할일이 정해져 있으니 편하고 시간에 너무 쪼들리지 않고 그러면서 할일을 다 했다는
생각에 하루를 잘 보낸거 같아서 또는 그 주에 할일? 청소라던지 공부라던지 또는 문화생활 같은걸 몇개 정해놓고
번갈아 가면서 하나씩 해치워요
또 저는 오전에 잘 못일어나서 오전에 일어나면 무조건나가요 카페를 가서 생각 정리도 하고 청소 같이 집에서 할 일이 없으면 자주 나가요 집에만 있으면 늘어져서 차라리 카페가서 다음엔 뭐하러 갈까 찾고 필요한거 없나 생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