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전기밥솥에서 생기는 얇은 하얀막 같은 것은 정확히 뭔가요?
집에서
밥은 와이프보다 제가 잘 하다보니
제가 전기밥솥 주 사용자 인데요.
근데 항상 보지만
딱히 뭔 지는 모르는 물질들이 항상 생기는 데요
밥이 다되면
그대로 두면 밥이 모양이 잡혀서 딱딱해져 버리다보니
일단 다 된 후
밥을 한번 이리저리 뒤집어 주는 과정을 하는데요
근데 그 밥의 최상단 경계선을 보면
항상 하옇게 얇은 막이 생겨서 있는 걸 봅니다
뚜껑을 열어놓고 오래있으면
그것들은 딱딱해져 버리긴 하는데요.
근데 이게 작년에 비해 더 많이 생기는 느낌인데
이게 정확하게 뭔지, 그리고 왜 생기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기밥솥에서 생기는 하얀 막은 주로 전분이 응고된 것으로 보통 밥을 짓는 과정에서 쌀의 전분이 수분과 열에 의해 겉면에 형성되는 것이에요!ㅎㅎ 이 막은 밥이 뜨거운 상태에서 수분이 증발하면서 생기고 시간이 지나면 딱딱해지죠~!ㅋ
작년에 비해 더 많이 생기는 느낌은 아마 쌀의 품질이나 조리 방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ㅎㅎ
밥을 잘 뒤집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니 계속 그렇게 해보세요! 맛있는 밥 지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