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끼를 드시고 계신다면 대사 저하로 인해 체중이 일시적으로 증가할 수는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하루 세 끼 균형 있는 식사가 중요하며, 성장기 청소년 기준으로 8시간 이상의 장시간 공복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아침과 점심의 결식은 혈당 불균형, 대사 저하, 성장호르몬 저하, 키 성장 지연, 신체 발달의 저해 우려가 있습니다. 저녁 식사 이후 12시간 공복 유지는 체중 유지와 내장지방 감소에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청소년에게는 적절한 아침 섭취가 우선입니다.
공복 상태가 길면 기력 저하, 집중력 저하, 과식 유도 등 과식 > 절식 같은 불규칙적인 악습관의 반응이 발현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만약 점심을 드신상태고 7시간정도 공복이 지난 후 에 닭갈비를 드시는 것이라면 식욕 호르몬 균형이 그렇게 깨지지 않을 것으로 보여 과식은 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되도록 하루 끼니당 4~6시간까지 텀을 두시는 것이 렙틴과 그렐린 식욕 호르몬을 안정화 시킬 수 있습니다. 건강한 식생활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