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르바이트 개인정보애 대해서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아르바이트 끝나고 셔틀버스 타는데 평소시애는 이름과 사원전화번호 안적었는대 오랫만애 같은회사에 일하게 되었는데 퇴근하고 셔틀버스 타는데 사원분들이 노트에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어서 저도 사원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었습니다 제가 정신질환이 있어서 그다지 긍정적인 생각이 안드는대 보통이런 개인정보를 적은 것들이 어떤 용도로 활용이 되나요

궁금 합니다 알려주새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셔틀버스 이용 시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는 것은 보통 출석 체크나 안전 관리를 위한 용도로 사용됩니다. 회사에서는 누가 셔틀을 이용했는지 확인하고, 혹시라도 사고나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연락하기 위해 수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수집된 정보는 목적 외로 사용되지 않아야 하며, 일정 기간 후 폐기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 어떤일이 생길지 몰라서 회사에서 대비하는겁니다 사고가 나든가 무슨일이 생길때 사원이나 알바생들 인적사항은 알아야 대처하잖아요?

    너무 염려 안하셔도 됩니다

  • 회사에서 직원 또는 아르바이트생의 기본 정보를 수집하는 것은 만약의 사고나 불미스러운 상황에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개인정보 수집은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목적 외 사용이 금지되며, 일정 기간 후 폐기되어야 합니다.

  • 네. 퇴근시 셔틀버스에서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는거는 혹시 사고나 비상상황이 발생했을때 연락하기 위해서입니다. 너무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셔틀버스를 탈때 전화번호와 이름을 적는것은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이 맞는지 확인하기 위함입니다. 이름만 적으면 알수가 없죠

  • 질문만으로 알기 어렵지만 비상연락망이 아닐까요?

    보통 그런 것을 적은 후에 비상시 연락을 하려고 하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질문만으론 왜 적었는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 회사의 셔틀버스라면 이름과 전화 번호를 적는다고 하더라도 개인정보 유출은 그리 걱정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따라서 신경 안써도 됩니다.

  • 아마도 그런 경우에는 기존에 회사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사실 아르바이트생이랬더라도 최소한의 직원 정보를 회사에서 소유하는 건 너무나 당연한 겁니다. 불미스러운 일이 생겼을 때 책임소재도 분명히 할 수 있고 만약의 경우에 긴급연락망도 갖추어져야 하기 때문에 사실 나쁜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