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장애인 직원 고의 시간 지연 (회사 생활)
질문 1 : 1째 ~ 3째 문단 참고하시어, 회사든 타 기관이든 타인 약속이든 고의로 지연 시키는게 잘못된 이유가 뭔가요?
질문 2 : 고의든 실수든 많이 늦어지거나 지연이 심할 경우엔 손님들이나 피해자들이 어떤 피해를 보나요? 예시로도 알려줄수 있나요?
질문 3 : 제가 이 철딱서니 없는 20대 애한테 어떻게 가르치고 혼내야 될까요?
저는 서울시의 장애인 전형의 회사의 근무하고 있는 30대 초중반 남자 장애인 입니다.
제 아는 장애인 남자동생이 20대 중후반 인데요. 그 20대 애가 무슨 행동을 했냐면요.
1번째로는 요양보호사 장애인 보조 일자리의 특정 요양원에서 걔가 엘베덕후 라서 그런지, 엘리베이터의 층수버튼을 홀수계열 또는 짝수계열 로 장난으로 눌러서 엘베를 두 층씩 고의 지연 시켰다 카더라구요.
2번째로는 직물 원단 골프웨어 골프의류 원단회사 라는데, 거기서는 20중후 애랑 제 친구가 롤러에 감긴 원단 천을 둘이서 동시에 반대방향 잡아서 포개야 된다는데요. 하필이면 그 20대 애가 (핸드폰 중독 + 화장실 자주급함 + 일하기 힘들어함) 괄호안의 3개의 사유로 화장실을 몇십분간 계속 있어서 제 친구분이 양쪽 왔다갔다 혼자서 다 하느라 어깨 아파서 회사를 그만뒀다 했고, 그 20나이 처먹은 놈은 이것도 지연시키고 싶었나 보죠.
3번째로는 파란색 바탕배경의 기증센터의 중고물품 가게라고 그카던데요. 그 어린 것이 평소에 게으르고 일하기 싫은 내색, 회사에 방학이 없다 라는 핑계로 오전반 근무할때 청소의 속도를 너무 느리게 하고 이것도 힘들다고 지연시킨 인간이 제 아는 20후반 동생인거죠.
제가 성격이 무섭고 공중도덕, 보안성을 엄격히 하는 터라, 이 20대 후반 동생한테 혼내줄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