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훈 전문가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은 패배한 나라가 승전한 나라 모두에 큰 후유증을 남겼습니다.
사실 득을 본 것은 미국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어쨌든 이런 정세하에 유럽국가들의 식민지배에 놓여있던 제3세계 국가들의 민족자결주의가 점점 강해지고 있었습니다. 유럽국가들은 전쟁 후유증으로 이들은 예전만큼 강하게 총칼로 통제할수도 없었고 국제여론또한 비판적이었습니다.
나치의 침공과 전쟁범죄를 욕하던 유럽이 또다시 총칼로 힘없는 국가들을 상대로 전쟁을 일으킨다면 말이죠.
그리고 미국 또한 자신이 식민지배를 한 나라도 할 수 있는 나라들도 없었기에 식민지배를 받던 나라들이 독립하고 이들과 무역을 하는 것이 훨씬 수지가 맞았기에 적극 지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