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슴도치는 자기 새끼를 어트케 케어를 할까여?

호저라는 거랑 고슴도치랑 보며는여, 가스가 엄청나던데여, 새끼 케어할 떄 어떻게들 케어를 할지 새끼는 가치가 없을 수 잇겟지만 성체들이 가시가 그렇게 많은데 어떻게 새끼들을 관리할 수 잇을 지 알고시퍼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하신 것처럼 고슴도치와 호저는 날카로운 가시가 있긴 하지만, 신체 구조상 그리고 행동방식에 따라 가시에 상처를 입지는 않습니다.

    먼저 새끼는 태어날 때 가시가 젤리처럼 부드러워 출산 할 때도 어미에게 상처를 주지 않습니다.

    태어난 후 수 시간에서 며칠 지나 수분이 마르면서 가시가 단단해지는데, 어미와 새끼 모두 피부 근육을 이용해 가시를 세우거나 바짝 눕힐 수 있어 조절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새끼를 핥아주거나 품을 때는 위가시를 털처럼 누그러뜨립니다.

    또 배 쪽에는 가시가 아니라 보통의 부드러운 털만 나 있어 새끼가 다칠 염려가 없습니다.

    그리고 어미는 몸을 옆으로 눕혀 배를 드러내는 방식으로 젖을 물려서 가시에 다치지 않도록 하죠.

    채택 보상으로 42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고슴도치는 가시 때문에 새끼를 키우기 어려워 보이지만, 출산 직후에는 새끼의 가시가 부드럽고 피부안에 묻혀 이어 어미를 찌르지 않습니다. 보통 생후 며칠이 지나면서 가시가 단단해지며 자라기 시작합니다. 어미 고슴도치는 둥지안에서 새끼에게 젖을 먹이고 체온을 유지해주며, 위험할 때는 몸을 둥글게 말아 보호합니다. 다만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새끼를 버리거나 먹는 경우도 있어 안정적인 환경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

    고슴도치와 호저의 새끼는 태어날 때 가시가 부드럽거나 피부에 눕혀진 상태라 어미가 수유나 보온을하며 돌볼 수 있고,

    성장하면서 가시가 점차 단단해져 서로 다치치 않도록 접촉을 조절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