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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2002 월드컵 당시의 분위기가 그립지 않나요?
그당시 한국대표팀의 활약에 취하면서 나라 전체가 축제분위기였죠.
경기가 끝난후에도 밤이 새도록 응원하면서 그 분위기에 취하고 지하철 첫차를 타고 집으로 가던 기억이 지금도 새록새록 나곤 하는데요. 지금 하라고 하면 못하겠지만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그리운 건 그리운 대로 묻어 주시고 가끔 생각하시면 될 일이죠.
다시는 없을 월드컵 4강이니 가끔씩 회상하시면 되겠습니다.
사실상 그 때가월드컵 결승 진출을 바랄 마지막 기회였는데 4강 진출이라고기분 낸 모 선수(현재는 감독)의 결정적 수비 미스로 독일에게 결승골을 먹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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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천인조220
맞아요. 그당시에는 전국이 축제현장이었죠. 모든 TV에는 월드컵에 대한 이야기만 했거든요. 밖에만 돌아다녀도 온통 붉은색 옷만 입고 다니는 사람이 엄청 많았습니다. 나중에 우리나라에서 하계 올림픽이 열리도록 준비한다는데 다시한번 그때의 감동을 느낄 수 있을까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저도 그 당시 2002년 월드컵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저도 그때는 항상 밤에 같이 응원하러 다니고 계속 즐겼는데 요즘은 너무 지루하고 재미가 없는 거 같습니다 다시 그때가 왔으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연히 2002년 당시로 다시 돌아가고 싶습니다 그 당시에는 진짜 재밌고 어딜 가나 진짜 즐거웠는데 요즘은 진짜 하루하루 사는게 너무 지겹고 힘드네요 그대로 돌아가고 싶어요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그때 그 열광과 흥분은 제가 이 세상에서 사라지기 전까지는 두번 다시는 경험할수 없는 그런 추억이자 역사의 한페이지였던거 같습니다
넉넉한사랑새246
네 재밌었습니다 당시 중1 중2쯤 됐었는데
비더레즈 입고 다닌거 기억납니다
재미없는 티비속 축구만 보다가 2002년은 충격 그잡채 였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