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혼자 다니는 사람 많아요.
도서관, 강의실, 학식 전부 혼자 다니는 비율 꽤 높구요.
특히 2학년부터는 이미 친한 무리 없으면 그냥 개인 플레이로 갑니다.
같이 다니는 사람이 남친 얘기만 한다면 듣는 입장에서는 피곤하고 손해죠.
비즈니스 관계 같다고 느끼는 시점에서 이미 친구가 아니라 그냥 같은 강의실 동석자 수준이구요.
혼자 다니는 게 훨씬 효율적이고 자유롭습니다.
남들 시선 신경 쓸 필요 전혀 없어요.
친구 없다고 손가락질하는 사람 없습니다.
오히려 군중에 매달려 억지로 다니는 게 더 별로죠.
혼자 다니는 게 정답이고 이미 대학생들 중 절반 이상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