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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체인식 타이밍벨트의 교체 주기는 거의 무한인가요?

제가 알기로는 30만 키로다 50만 키로다 들은거 같은데..차량의 페차주기로 보면 거의 교ㅣ환 안하고 타도 된다고.. 실제 그러한가요?그전에 교체하는 경우는 없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체인 방식은 고무 벨트랑 다르게 수명이 아주 길어서 반영구적이라고들 말하지요 보통 이십만이나 삼십만 키로까지도 거뜬히 타는 경우가 많아서 차 바꿀때까지 그냥 타도 된다는 말이 나오는겁니다 그런데 엔진오일 관리를 소홀히하면 체인이 늘어나거나 가이드가 상해서 소음이 날수도있으니 소리가 이상하면 점검은 꼭 받아보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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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관리하기에 따라서는 30만 이상 가기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타이밍체인(벨트)는 끊어지거나 문제가 생기면 엔진교체수준의 데미지가 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20만 전후로 예방정비 하지 않을까 합니다.

    유튜브에 타이밍체인이 끊어져서 온 경우 피스톤과 흡기 또는 배기 벨브와 충돌하면서 구멍이 나기도하고 상태가 엄청 안좋더군요

  • 과거에 쓰이던 고무 재질의 타이밍벨트는 8만~12만 km마다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했지만 최근 대부분의 차량에 적용된 타이밍 체인은 기본적으로 반영구적 사용을 목표로 설계되었습니다. 다만 약 20만 ~ 30만 km 이상 주행 시 점검 후 교체 고려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