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꽤장엄한코끼리
고음을 잘 내기 위해서는 어떤 연습이 필요하죠??
친구들과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불렀는데 고음이 잘 나오지 않아서 목이 쉬어버렸습니다. 시원하게 고음을 질러보고 싶은데 어떻게 연습을 해야 고음을 잘 낼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단 소리지를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 집은 옆집에 들릴 수도 있으니까
무의식적으로 목소리가 안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틈날때 마다 코인 노래방가서 지르면서 연습하니까 어느순간 고음이 되더라구요
고음도 여러 종류가 있어서 어떤 고음이냐에 따라 다르지만
유튜브 발성 강의 보면서 원하는 고음 내는 법 반복해서 연습하세요
중요한 건 강약 조절입니다
도레미파솔라시도 그대로 아아아아아 하면서 연습해보세요
이게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것이 고음의 시작입니다.
락커들 중에 고음이 안되다가 음역대를 올린 가수들의 경험담을 들어보면
산에 올라가서 목이 쉴 때까지 부르고 또 그 상태에서 부르고 이걸 계속적으로 했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하고 나면 자연스럽게 음역대가 올라간다고 합니다
다른 가수들 경험담에도 이런 내용들이 있는 가수들이 몇몇 있었습니다
몇 가지 연습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목에 힘 빼기**: 많은 분들이 고음을 낼 때 목에 과도하게 힘을 주는데, 그러면 오히려 음이탈이 나거나 듣기 싫은 소리가 날 수 있어요. 목의 한 부분에 힘을 빼야 깔끔하게 고음을 낼 수 있다고 합니다. 힘을 주려고 하기보다는 목의 긴장을 푸는 데 집중해 보세요.
* **진성과 가성 이해하기**: 본인의 소리가 진성인지 가성인지, 어떤 감각을 더 사용하는지 비교해보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스스로 진단해보는 것도 고음 연습에 도움이 될 거예요.
* **복식호흡**: 노래를 잘 부르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것 중 하나가 바로 복식호흡이에요. 배의 힘을 이용하는 것이 탄탄한 고음을 내는 데 아주 중요하답니다. 올바른 발성의 기본기를 다지는 데는 보통 두 달 정도가 걸린다고 해요.
* **성대 보호**: 무리하게 고음만 연습하다 보면 성대결절이나 폴립 같은 문제가 생길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해요. 가장 중요한 건 본연의 소리를 찾고, 노래의 가사와 멜로디에 맞게 잘 표현하는 것이랍니다.
고음을 잘 내기 위해서는 일단 고음을 낼 수있는 힘을 사용하는 방법을 아시는게 중요합니다.
목을 긁으면서 올리는 고음은 좋지 않기 때문에 최대한 목에 데미지가 없게 고음을 내려고 연습하시면 좋습니다.
일단 노래를 하면서 호흡을 섞어 성대에 무리가 없게 노래를 하는 연습을 해보고
익숙해지고나서 목에 데미지를 주지 않으며 고음을 내는 연습을 차근차근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고음 같은 거는 단기간에 빨리 올리려고 하시면 안 됩니다 천천히 계속 반복적으로 연습을 하셔야 하며 노래방에 가셔서 한 번에 고음을 내려고 한다면 아무래도 목이 쉬어 버리거나 더 안 좋은 상황이 생깁니다 천천히 가수들 노래 따라 부르면서 장기적으로 계속 조금씩 발전하셔야 합니다
고음을 잘 내려면 성대 힘으로 억지로 올리는 방식을 버리고 호흡, 공명, 발성 습관을 바꾸는 연습이 가장 증요합니다. 고음은 목으로 지르는 것이 아니라 몸 전체를 사용하는 기술입니다. 복식호흡이 가장 중요한데요 배를 넓게 부풀리며 숨을 들이마시고 내쉴때는 성대는 가볍게, 공기는 일정하게 해야 합니다. 말하듯 가슴소리>점점 가볍게>머리쪽으로 울리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