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도전해야 할 때는 언제일까요?

현실적인 이유로 망설여지는 일이 있을 때, 어떤 순간에 용기를 내서 도전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실패할 가능성이 있더라도 도전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충분히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는 게 좋을지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도전은 부족함을 채우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즉, 무모한 도전이라기 보다는 가능성을 열어두었기에 도전을 했다고 보는 것이지요.

    인생에서의 도전, 인생은 참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수도 있지않을까 싶어요. 50대에 명문은 아니지만 늦깍이 고등학교 또는 대학에 진학한 분도 있고, 70~80대에 한글을 배우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이분들 모두 도전이라고 볼 수 있지않을까요.

    작성자님께서도 할 수 있는 것, 부족한 것을 나열해 보시고 시작해 보시지요. 저도 이 기회에 어느 하나에 도전해 보고자하는 의욕이 생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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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딱 2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나이에 따라 최악의 경우 즉 실패를 대비해 내가 다시 일어날 수 있을지 없을지를 생각해 도전해 보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