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부부간 돈 관리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보통 결혼을 하게 되고 외벌이의 경우와 맞벌이의 경우 자녀가 없을 때와 있을 때 월급 관리를 어떻게 하며 남편과 아내 중 누가 주도적으로 맡아서 하는게 더 좋은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외벌이이나 맞벌이든 돈을 잘 관리하는분이 돈을 관리하는것이 좋습니다.그래야 돈을 모을수있고 돈을 투명하게 관리할수있습니다.
요즘 많은 부부간 돈관리는 공동으로 보관을하는 돈과 개인이 관리하는 돈이 구분되어있습미다 공동통장에있는건 공과금등 생활비로 사용하고 그외 돈은 개인이 관리하는 형식입니다 가장 무난하고 서로 돈때문에 눈치볼일이없어 저도 그런식으로 관리를 하고있습니다 한쪽이 돈관리를 하게되면 아무래도 돈관리를 하지 읺는 쪽이 눈치를 많이보게 되면서 부부간 사이가 어색해질 수 있더라구요
부부 중에서 어느 한쪽이라도 돈을 더 잘 관리하시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가정을 위해서 전적으로 책임을 지고
돈 관리를 해야 할 것입니다.
물론, 다른 한쪽도 그냥 있지 마시고
늘 관리 감독 하셔야 합니다.
부부간 돈 관리는 과거부터 아내가 하는 것이 문화적으로 맞았지만 지금시대는 많이 변해서 외벌이, 맞벌이 그리고 아이 있고 없고에 따라 다르게 하기 보다는 돈을 더 꼼꼼하게 관리하고 현명한 소비습관을 가진 배우자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맞벌이 부부 중 서로 돈관리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생활비는 반반씩 부담하고 있습니다.
부부의 돈 관리는 외벌이냐 맞벌이냐, 자녀가 있느냐 없느냐보다 누가 더 안정적으로 재정을 다룰 수 있는지가 기준이 됩니다.
외벌이라면 수입이 한쪽으로 집중되기 때문에 한 사람이 전체 자금을 총괄하고 다른 배우자는 지출 내역을 공유받는 형태가 가장 흔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수입자가 아니라 금융 이해도와 정리 능력이 좋은 사람이 중심을 잡는 것입니다.
자녀가 생기면 생활비, 양육비 흐름이 커지기 때문에 월 다누이 예산을 함께 조정하는 방식으로 투명성을 높여야 갈등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맞벌이 부부는 수입이 두 갈래라 관리 방식이 다양하지만 보통 공동지출을 함께 부담하고 개인지출은 각자 관리하거나 한 사람은 저축, 투자를 맡고 다른 사람은 생활비를 맡는 식으로 역할을 나눕니다.
자녀가 없을 때는 저축 비중을 키우는 방향이 자산 형성에 유리하고 자녀가 생기면 어느 쪽이 얼마를 부담할지 합의하는 과정이 핵심이 됩니다.
결국 남편, 아내 중 누가 맡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숫자에 강하고 계획을 꾸준히 실행하는 사람이 주도권을 잡되 두 사람이 모두 재정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하는 구조가 가장 갈등이 적어 효과적입니다.
요즘에는 많이 서로가 생활비를 내놓고 나머지는 자신이 관리한다고 하던데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가족이 되었다면 모든 것을 공유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이런 경우 양쪽 중에서 누구라도 더 잘하시는 분이 관리해야 합니다.
남편과 아내 꼭 나누기 보다는 돈 관리를 더 잘하고 더 꼼꼼한 사람이 돈 관리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없는 시기라면 돈을 열심히 저축하시는 것이 좋은데 이 시기가 가장 돈을 모으기 좋은 시기고 맞벌이라면 더 모으기 좋을 겁니다. 외벌이라면 일단 소비를 많이 줄이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