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밥솥 보관 팩트는 최대 24시간이라서 이틀 동안 놓아두면 밥통이 아니라
세균 전용 온천탕이 돼요! 밥이 누렇게 뜨고 시큼한 청국장 냄새 풍기는 건
기계 잘못이 아니라 주인을 잘못 만난 밥알들의 슬픈 비명이랍니다
오래 보관하는 진짜 꿀팁은 갓 지은 뜨끈한 밥을 즉시 1인분씩 밀폐용기나 팩에 담아
냉동실에 얼려두는 거예요
먹을 때 마다 전자레인지에 딱 3분만 돌려주면, 방금 전기밥솥에서 나온 것처럼
고스고슬하고 맛있는 새 밥을 평생 즐길 수 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