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월급의 5~10%가 적정보험료라고 많이들 말했습니다. 하지만 사실 상황에 따라서 적정 보험료는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현재 급여에 맞춰서 10% 보험료를 가입했는데 추후에 어떤 변동사항이 생길지 모르기 때문인데요. 미혼인지, 기혼인지, 자녀여부, 연령대에 따라서 금액과 보장은 달라지겠지만 결국 끝까지 유지할 수 있는 보험료가 적정보험료라고 생각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실손보험을 가입하시고, 3대진단비(암,뇌,심장), 수술비 등 본인에게 필요한 구성을 진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