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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이 오면 다들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요즘 일을 너무 많이하고 투자도 시원찮아서 그런가 재미도 없고 번아웃 온 거 같은데 이럴때 다들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계속 하던 부업은 습관처럼 하고 있는데 지치네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고요한개구리

    가장고요한개구리

    안녕하세요. 번아웃을 격게 되면 참 어려워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내가 이걸 왜 하는지 회의감도 들고, 막 포기도 하고 싶어지는 순간도 있고요. 그렇지만 일단 정신줄 붙잡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내 초기 목표를 돌아보는 연습이 필요해요. 다시 한 번 그 목표를 되새기면서 도전해보고자 하는 다짐을 하는 것도 중요하고요. 이런 마인드 전환이 좀 이뤄지다보면 괜찮아 지는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되도록이면 쉬시는게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회사를 그래도 어느정도 다닌 상태라고 하시나면 휴직을 신청하시는게 맞아요. 요새도 휴직을 신청하는 번아웃 증세가 온 직원들도 많습니다

  • 번아웃 올때 저는 그냥 휴식취합니다.

    내가 지금 과부하가 와서 전원이 꺼진상태니까

    엔진 열좀 식힐겸 그냥 휴식을 취해요.

    그때는 건강에 집중하는것 같아요.

  • 저는 일하다가 또는 생활하다가 번아웃온거같다 싶으면은

    하고 있던 일을 잠시 쉬어갑니다.

    쉬어가는것보다 나은건 없더라구요 ㅎ

    일터에서는 바로 그럴 수 없으니 커피한잔을 하며 한숨 돌리구요

    집에 있으면서 그러면은 하던일 잠시 치우고 잠을 자고 난후 움직이는 편입니다.

  • 억지로 무엇을 하기보다는 휴식을 

    취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마음의 여유를 갖고 말입니다

    사실 건강해서 병원비 안 나가는 게

    돈버는 것이더라구요

  • 저도 번아웃이 왔었지만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게 없었던것 같아요. 저는 시간이 약이었던 것 같습니다. 무기력함에 지배 되지 않으려고 밖에 혼자 자주 나가서 사람들 구경을 많이 했었어요~

  • 번아웃이오면 사실 극복하려면 머리를 쉬어주는게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번아웃이 왔다고 느껴지는 신호가 있는데

    자꾸 폭식을 하게 될때 번아웃이 오게 되어서

    그럴때는 잠깐이나마 일상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하고 당일치기로 갈수있는 여행을 가거나

    자주 산책을 하면서 머리를 비우는 활동을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 김연아 선수가 한 말이 있습니다. '그냥 해' .. 이게 정답인것 같아요. 번아웃에는 생각이 많아지고 깊어질수록 스스로 어둠에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차피 해야하는거 그냥 하다보면 언젠간 밝은 빛을 볼 날이 있지 않을까요?

  • 번아웃이 왔다는 거 자체가 지금 너무 열심히 달리고 있어서 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시기에 나 자신에게 휴가나 보상을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국내나 해외나 마음 편하게 쉬고 오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