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반도체주가 반등하기 위한 조건은 뭘까요??

요즘 메모리 반도체 하락이 너무 큽니다. 진짜 2주 전만 해도 삼성전자가 28만원이었는데 지금은 20만원입니다. 메모리 반도체 반등을 위한 조건이 멀까요? 요즘 워낙 악재들이 쏟아져서요 ㅠ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의 문제는 내년도에도 지금 처럼 높은 이익을 유지가 가능한지 그리고 현재처럼 투자가이던스가 진행될 수 있는지 다시금 의심하고 있는게 문제입니다.

    다만 현재 10년물 금리는 4.9%로 하회하고 있고 이처럼 하향 안정화가 된다면 AI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심은 자연스럽게 사라질 수 있으며 높은 이익을 유지하는것에 대해서는 현재 Q의 사이클로 매출의 인상은 둔화되고 있다해도 Q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기에 이를 통한 매출성장율이 빠르게 이루어지면서 오히려 주가는 다시금 상승모멘텀을 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지금은 싀장의 의심이 빨리 해결되는 센티멘트개선이 우선이며 7월에도 이러한 개선이 한달이 넘게 지속되었기에 지금도 시간이 상당수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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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메모리 반도체주가 반등하려면 우선 D램과 낸드 가격이 안정되고, AI 서버용 HBM 수요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여기에 반도체 업황 회복, 고객사의 재고 감소, 주요 기업의 실적 전망 상향이 뒷받침되면 투자심리도 개선될 수 있습니다. 최근 주가 하락에는 업황 우려뿐 아니라 미국 기술주 조정과 외국인 자금 흐름도 영향을 미칩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HBM 경쟁력 회복과 수익성 개선 여부가 중요합니다. 단기 반등 시점을 예측하기보다는 실적과 수급 변화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하락할때 크게 사줄 매수 주체가 없는게 원인 입니다

    삼전닉스 실적대비 주가 싸다는걸 모르는 투자자는 없습니다

    그러니 결국 매수주체의 부재가 아쉬운거죠

    다음주 실적 발표때 추가적으로 강력한 주주환원 정책을 제시해 주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은 AI에 대한 신용이 안정을 찾아야 합니다. 네오클라우드 회사인 코어위브나 오라클의 CDS 프리미엄이 역대급으로 올라가고 있으며, 빅테크 메타도 CDS가 계속 상승중입니다. CDS가 상승한다는건 그만큼 부채로 인한 파산 위험이 높다는 의미 입니다. 이런 부분이 하락으로 내려가야 하며, 향후 수익성을 낼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합니다. 그래야 반도체가 다시 반등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투자심리가 돌아와야 하는데요, 제가 봤을때는 이전의 소재 AI시대로 삼성전자가 돈 많이 벌거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진짜였다 + 더 새로운 소재가 있어야 할거 같아요.

    단순히 이전에 AI로 잘되고 이게 의심돼서 떨어지는데 진짜로 그렇게 됐어 로는 이전 만큼의 투심은 안올거 같아요. 사람들은 익숙한데는 반응을 적게하고 몰랐던거 새로운거가 나와야 더 크게 반응하거든요.

    왜냐면 지금 아직 코스피 9천 위에까지 계속 매물대가 쌓여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뭐 알고 들어온게 아니라 남들 다사고 다 오르는거 같으니까 포모와서 샀을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니 본질을 보고 온게 아니라서 어느정도 가격대 되면 다 팔것입니다.

    결국 이런 사람들 매도물량 다 치워내야 이전만큼 오를거 같아요, 그렇다면 같은 소재말고 또 다른거 예를 들면 이제 로봇이 확실히 인간처럼 행동하고, 실제로 상용화되는데 여기에 일조한다 뭐 이런거 등등... 투자심리를 돌릴 수 있는 자극적인 호재가 필요할거 같습니다....ㅠ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메모리 반도체주가 반등하려면 먼저 메모리 가격 안정과 수요 회복이 확인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전망이 개선되어야 합니다. 여기에 외국인 매도세 완화와 시장의 불확실성 해소도 중요합니다. 주가가 크게 하락했다고 바로 반등하는 것은 아니므로, 단기적인 가격보다 반도체 업황과 실적 전망이 실제로 개선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악재가 줄어들고 실적 개선 기대가 살아나는 것이 반등의 핵심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