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하거나 하기싫을때 안좋은 습관 고치는법

6세 남아 지루하거나 하기싫을때(공부,줄서기) 손으로 입을만지거나 손바닥을 핥는 행위를 자주함 고치는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6세 아이가 지루하거나 하기 싫을 때 손을 입에 대거나 핥는 습관은 긴장 완화나 자극 추구 행동일 수 있습니다. 먼저 아이에게 행동을 주의깊게 관찰하고, 대체할 수 있는 행동(작은 장난감 만지기, 스트레스 볼, 손가락 체조)을 제시하세요. 칭찬과 보상으로 긍정적 행동을 강화하고 손을 깨끗하게 유지하며 행동을 무시하지 않고 차분히 지도하면 습관을 점차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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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무언가를 함에 있어서 지루함 + 따분함을 느끼며 그 무언가를 하기 싫어하는 이유는

    흥미. 관심. 재미 부족으로 인해서 입니다.

    먼저 아이에게 다양한 놀이 및 활동을 통해 흥미. 관심 이라는 호기심을 자극하여 놀이. 활동에 대한 재미를

    느끼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아이가 손으로 입을 만지거나, 손바닥을 핥는 행동을 보였다 라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바로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손으로 입을 만지거나, 손바닥을 핥는 행동은 옳지 않음을 알려주고, 왜 이러한 행동들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

  • 안녕하세요.

    아이 입장에서는 지루함이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행동이었을 수 있어요. 먼저 지금 심심했구나, 처럼 감정을 공감해 주세요. 그리고 손을 대신할 수 있는 행동을 미리 알려주고 연습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손 장난감 쥐기, 옷 만지기, 손 모으기 등이 될 수 있겠습니다.

    입을 만지려 할 때는 혼내기보다는 조용히 손을 올려주면서 다른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기다리는 상황에서는 짧은 놀이로 지루함을 줄여 주세요. 조금이라도 스스로 참았을 때에는 바로 칭찬해 주면 점점 좋은 습관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습관을 억지로 하지마라고 하다 보면 더 않 좋은 습관으로 번지기도 합니다.

    손이 입으로 가지 않도록 손에 말랑이, 뾱뾱이 등을 쥐어 주세요.

    손가락 끝에 감각을 집중 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아이가 안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어서 고치는 방법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 먼저 아이가 그런 습관적인 행동을 할 때 무턱대고 혼내고 야단치는 것은 당연히 좋지 않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의 생각이 무엇인지 공감하는 것이

    첫번째 인데요! 먼저 손으로 입을 만지거나 손바닥을 핥는 행위를 한다면 아이에게 되려 물어보세요. 왜 이런 행동을 했을까??? 공부하는게 지루해?? 이런 식으로 대화를 시도하고 아이의 말을 한번 경청해보세요! 너무 지루하다고 한다면 공부하는 것을 멈추고 그럼 우리 휴식 할까??? 이런 식으로 해결책을 마련해보시고 휴식 많이 하면 공부 더 잘할수있어?? 이런 식으로 유연하게 한번 대처해보세요~ 그리고 저런 행동을 할 때 왜 이런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도 충분히 아이에게 설명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손바닥을 핥는다고 하면 침이 묻어서 위생적으로 건강에 안 좋을 수 있어요~ 이런 식으로 말이죠. 그리고 아예 이런 행동이 나오지 않도록 환경을 조성해주시는 것도 좋겠죠.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이런 행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혹시나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면 스트레스를 주는 행동 자체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이에게 습관적인 행동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안 좋은 습관일수록 어렸을 때 고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모님께서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의 행동을 지켜봐주시고 케어해주세요! 그럼 좋아질겁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일단 원인을 파악하셨기 때문에 금방 고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긴장과 지루함을 풀기 위한 자기 조절 행동 수준으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으며 입을 손으로 뜯거나 손을 입으로 빨거나 손톱을 물어 뜯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마" 라고 강하게 말하는 것은 오히려 저항을 불러 올 수 있기 때문에 피젯이나 키캡, 슬라임 같은 손으로 만지면서 마음의 안정을 가져 갈 수 있는 대체 행동으로 알려 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아이에게 "지루할 때는 피젯이나 키캡을 가지고 놀자" 처럼 사전에 약속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지루하거나 하기 싫을 때 입을 만지거나 손바닥을 핥는 행동은 불안,불편함,심심함을 스스로 완화하는 자기 위로 방식일 수 있습니다. 이런상황에서는 먼저 세게 말리기보다는, 아이가 손을 빨지 않는 순간을 보며 칭찬하고 대신할 수 있는 다른행동을 함께 제안하는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루하거나 하기싫은 상황에서 짧은시간에 간단한 목표나 재미있는 보상체계를 줘 참여를 유도해 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