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 분야에 쏟는 시간이 넉넉히 잡아서 최소 10년정도 걸린다고 하면 여러가지를 이것저것 다 해보는 게 이득인가요?
예를 들어서 어떤 분이 그렇게 말했죠.
"한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려면 족히 10년은 잡아야 한다."
그렇다면 주식, 코딩 분야에서 둘 다 전문가가 되려면 최소 20년은 걸린다는 얘기죠?
제 나이가 28살이니까 주식과 코딩을 다 잡고 나면 나이가 50대 정도 되겠네요.
근데 50대가 되어서야 주식과 코딩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는 건 너무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50대정도 되면 그제서야 제 능력을 비로소 쓸 수 있게 된다는 뜻 아닙니까?
이럴 바에는 차라리 코딩이면 코딩! 주식이면 주식! 한 분야에 정착해서 10년정도 투자하는 게 더 이득일 것 같은데
고민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