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대출 보유중인데 급전이 필요한데 추가대출 가능성이 보일까요??

지금 기대출이 9천7백 인데 급전이 필요해서 이미 주변사람들 과는 연이 끝ㄶ겨서 도움을 바라기는 힘들고 대부업은 무섭고 금융권쪽에서 추가대출 가능성이 있을까요??

직장은 4대보험 가입 되어있는 일용직(공수) 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기대출이 9700만 원인 상황에서 시중은행이나 저축은행 같은 제도권 금융기관을 통한 추가 신용대출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일용직 근로자의 경우 4대보험에 가입되어 있어도 소득 증빙 방식이나 고용의 지속성 평가에서 일반 직장인보다 엄격한 기준을 적용받습니다. 무엇보다 연봉 대비 기존 대출액이 과도하게 많다면 총부채원리금상환배율인 DSR 규제에 걸려 금융권의 추가 대출 승인이 나지 않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대부업을 제외하고 급전을 마련할 수 있는 현실적인 금융권 대안은 정부가 지원하는 서민금융 상품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가장 먼저 근로복지공단의 근로자 생활안정자금 융자나 서민금융진흥원의 햇살론 상품의 신청 자격을 조회해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윤민선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존 대출이 9,700만 원이라고 해서 추가대출이 무조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핵심은 연소득 ,신용점수 , 기존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 연체 여부입니다.

    4대보험에 가입된 일용직이라도 소득과 재직의 지속성이 입증되면 금융권 심사가 가능합니다.

    다만 기존 채무가 상당하므로 DSR 규제와 금융회사 자체 심사기준이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우선 주거래은행에서 한도를 확인하고 , 어렵다면 서민금융진흥원의 정책서민금융상품 이용 가능 여부를 알아보세요.

    급하다고 고금리 대출로 기존 빚을 돌려막는 것은 위험합니다.

    추가 대출보다 기존 대출의 금리 인하나 채무조정이 더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 서민금융진흥원 공식 연락처입니다.

    홈페이지 : https://www.kinfa.or.kr

    상담전화 : 국번없이 1397

    상담내용 : 정책서민금융상품 , 추가대출 가능 여부 , 저신용ㆍ저소득자 금융지원 등 상담할 때 기존 대출 9,700만 원과 4대보험 가입 일용직 근무사실을 설명하면 이용 가능한 상품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상담시간 : 평일 오전9시 ~ 오후 6시

    상담료 : 무료 ( 전화요금도 수신자 부담)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현대 기대출이 9700이고 4대보험에 가입된 상황이라면 부채비율이 높아서 추가 신용대출을 받기는 어려워보입니다

    이런 경우는 서민금융상품인 햇살론이나 부채상환을 돕는 신용회복위원회를 방문하는 것도 생각해봐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존 대출리 9,700만원 있더라도 추가 대출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핵심은 연간 소득과 기존 대출의 원리금 상환액, 신용 점수 및 재직 안정성입니다. 공무원은 소득의 안정성이 높아 신용평가에서 긍정적인 요소가 될 수 있지만, DSR 규제와 금융회사별 대출 한도는 동일하게 고려됩니다. 특히 기존 대출의 종류와 금리에 따라 추가 대출 가능 금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급전이 필요하다면 우선 주거래은행의 공무원 전용 대출상품이나 기존 대출의 대환·만기 연장 가능성을 확인해 보세요. 고금리 대출을 추가하기보다는 현재 상환 부담을 줄일 방법부터 검토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