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제 이름으로 대부업체 대출받았는데 가족이라도 고소해야겠죠?

제 개인정보 몰래 훔쳐서 수천만원 빌려놓고 자기는 돈 없다며 배 째라고 나오는데 피눈물이 납니다.
부모님은 가족끼리 어떻게 고소를 하냐며 저를 말리는데 제 빚과 신용은 누가 책임지나 싶어 미칠 것 같아요.

어쩌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족이라고 봐주고 덮어줄수있는 수준이 아니네요.

    우선 본인에게 있는 채무를 동생분에게 넘기기 위해서라도 법적조치를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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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범죄 맞고 제가 질문자님이라면 고소할거 같습니다. 무단으로 개인정보를 사용해서 질문자님에게 일반적인 피해가 넘은, 인생에 걸림돌을 만들었는데 그냥 넘어갈수는 없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