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비료가 개발되지 못했다면 지금과 같이 풍족한 식량의 공급은 어려웠을 것입니다. 질소는 지구에 가장 흔하게 존재하지만 반응성이 낮아서 동식물이 직접 흡수할 수 없습니다. 생물이 단백질을 만드는데 필수적인 원소인 질소를 식물이 사용가능 하도록 질소화합물로 만들어 주는 것을 질소고정 이라고 하는데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양이 크지 않기 때문에 화학비료를 사용하여 보충해 주고 있습니다. 1909년 공기중의 질소를 고온 고압으로 농축해서 암모니아를 합성하는 방법이 개발되었기 때문에 식량부족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비료는 화학 비료와 천연비료가 있습니다. 화학비료는 길게 봤을땐 좋은 비료는 아닙니다. 싸고 간단하지요. 하지만 부작용도 있습니다. 천연비료는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어가지만 부작용은 적습니다. 그리고 비료를 쓰는 이유는 농작물만 위한게 아닙니다. 바로 땅을 위한것입니다. 땅에 유기물이나 영양분이 좋지않으면 농작물이 잘 자랄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