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용종을 24년도에 한개 띄어냈어요.

성별

남성

나이대

50대

위내시경도 2024년에 했구요 대장내시경도 24년에 해서 용종 한개를 띄어냈는데 이번년도에 해야 좋을까요?내년에해도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

    내시경은 매년하시면 당연히 좋습니다.

    이는 위내시경 대장내시경 모두 그렇구요

    단지 특별한 이상이 없는 경우 위내시경은 1-2년, 대장내시경은 3-5년 간격을 이야기합니다.

    대부분의 병원에서 검사를 하고나면 결과를 참고해서 언제쯤 다시 하면 좋겠다라는

    권고사항을 이야기합니다.

    따라서 환자분의 경우 이전에 검사한 병원에 문의를 하셔서 언제 다시하면 좋은지를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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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건강을 위해 검진을 받고 조기에 조치를 취하신 것은 정말 현명한 선택이에요.

    대장암 예방을 위해 용종을 미리 제거하는 것은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

    용종의 크기와 종류에 따라 다음 검사 시기가 정해지니 조직 검사 결과를 꼭 확인해 보세요.

    보통 3년에서 5년 주기를 권장하지만, 상태에 따라 1년 뒤에 다시 보기도 해요.

    평소 섬유질이 풍부한 식단을 챙기시고 정기적인 검진을 꾸준히 받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대장용종을 2024년에 1개 제거하셨다면, 다음 대장내시경 시기는 “용종의 종류·크기·조직검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장 흔한 경우인 작은 선종 1개에서 2개 정도였다면 보통 5년에서 10년 후 추적 대장내시경을 권고하는 경우가 많아서, 올해 바로 다시 하실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반면 크기가 크거나, 여러 개였거나, 고등급 이형성·융모성 성분 등이 있었다면 3년 정도 후 추적을 권할 수 있습니다.

    위내시경은 위축성 위염, 장상피화생, 가족력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지지만, 특별한 이상이 없었다면 일반적으로 1년에서 2년 간격으로 시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2024년에 정상 또는 경미한 소견이었다면 올해 또는 내년 시행 모두 크게 무리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정확한 판단 기준은 당시 조직검사 결과지입니다. 결과지에 “선종”, “과형성 용종”, 크기(mm), 개수 등이 적혀 있으니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