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가 군대간 남친 못 기다려서 헤어지고 돈 많고 능력 학벌 좋은 남자 만나잖아요?
군대 간 남친 못 기다린다고 헤어지고 친정 엄마 아빠가 부잣집 시댁에 가려고 세상에 공짜는 없어 그래봐야 시댁은 시댁이야 맞벌이 하면서 돈 벌고 능력 재능 실력있는게 편하고 좋은거아 하면서 남편은 분가 안하겠다고 본가 시댁에서 살자고 시어머니 손윗동서 시누이 형님 이바지 음식 맘에 안들고 과격하게 하고 여자가 남편 시어머니한테 생활비 못 받고 시집살이 식모살이 하녀 머슴 쉴 틈없이 살림 일만 무지하게 시키고 시댁에 부당한 대우받고 이러잖아요 남편도 시어머니 편만들고 여자 무시하고 편 안들어주고 의지할 곳도 없고 무늬만 남편이고 나중에 여자가 위자료 받고 이혼해도 군대 전역한 전남친 찾아와도 이혼녀라고 다시 시작하자고 해도 미안해 잘못했어 깨달아도 소용없고 전남친은 새 여친이랑 연애하기 때문에 여자는 후회해봤자 소용없죠 새 남자랑 만나도 행복해질 수가 없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행복이란건 스스로 찾으셔야 됩니다 이래 저래 정신없게 사신다고 하셔도
끝내 인생은 나에게 가장 소중한걸 찾아준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람 저 사람 만나더라도 나랑 잘 맞는 사람을 만나야
행복할 거라고 생각하고요
안녕하세요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군대 간 남친 못 기다린다고 헤어지고 친정 엄마 아빠가 부잣집 시댁에 가려고 세상에 공짜는 없어 그래봐야 시댁은 시댁이야 맞벌이 하면서 돈 벌고 능력 재능 실력있는게 편하고 좋은거아 하면서 남편은 분가 안하겠다고 본가 시댁에서 살자고 시어머니 손윗동서 시누이 형님 이바지 음식 맘에 안들고 과격하게 하고 여자가 남편 시어머니한테 생활비 못 받고 시집살이 식모살이 하녀 머슴 쉴 틈없이 살림 일만 무지하게 시키고 시댁에 부당한 대우받고 이러잖아요 남편도 시어머니 편만들고 여자 무시하고 편 안들어주고 의지할 곳도 없고 무늬만 남편이고 나중에 여자가 위자료 받고 이혼해도 군대 전역한 전남친 찾아와도 이혼녀라고 다시 시작하자고 해도 미안해 잘못했어 깨달아도 소용없고 전남친은 새 여친이랑 연애하기 때문에 여자는 후회해봤자 소용없죠 새 남자랑 만나도 행복해질 수가 없지요?
질문 주셨는데요..
행복이란 소소한것에서 느끼게 되는것 같아요.
돈을 쫒아 부자집 시집가서 행복할줄 알았는데 눈치봐야하고 인정받지 못한다면 불행하겠죠
남부럽지 않게 떵떵 거리면서 사는것은 아니지만 비슷한 형편의 배우자 만나 작은일에 감사해하고 없지만 베풀면서 살수 있다면 그것또한 행복일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작성자님 말 처럼 행복해지지 못할 수도 있지만 군대간 남친 못 기다리고 헤어져도 돈 많고 능력 학벌 좋은 남자를 만난다는 보장도 없고 만났다고 하면 시댁이랑 사이가 좋을수도 있는 거구요 이혼을 해도 새 남자 만나서 잘 살 수도 있고 세상일은 아무도 모르는 것 같습니다
네 맞아요~
속 시원하신가요? 더쎄게 얘기하셔도 됩니다~
기분풀릴때까지 질릴때까지 욕하고..
시원하게 잊어버리세요~
너무 질질 끌지는 마시구요...
내 삶에 충실하고, 또 나랑 잘 맞는 인연 있으면 놓치지 마시구요!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알뜰한박새 245 입니다.
군대를 기다리지 못하고 돈을 쫓아간 여자들은 절대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이혼까지 한 여자라면 그 여자는 행복할 수 없겠네요.
평생 이혼녀, 돈에 미친 여자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닐 것입니다. 돈도 중요하지만 마음이 중요합니다. 행복은 돈보다 마음에서 더 많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군대도 못 기다리고 돈을 좋아하는 사람이 새로운 남자를 만났다고 해도 얼마나 갈지 뻔히 보이네요. 다른 조건 좋은 남자가 나오면 바로 갈아탈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