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엉뚱한두루미2025
일나가기싫은 월요일 극복을어떻게하시나요?
주말에쉬고나면 항상 월요일마다 퇴사하고싶고, 일하기도 싫은기분인데 이런걸 다들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쉽게 극복할수있는방법이있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머쓱한박새70입니다.
월요병은 특히 없는것 같습니다. 오히려 주말에 일하고 월요일이나 목요일쯤 쉬다보니 월요병보다는 그냥 쉬고 싶어질 때가 많더라구요. 주말에 일하다보면 월요병보다는 남들일할때 쉬어서 할게 별로 없고 남들 쉴때 일하다보니 어울리는 사람도 다 떠나다 보니 오히려 심심하네요.
그냥 그런 생각 자체를 안합니다 일을 안하면 안되니까 어쩔 수 없는거죠 일을 안하면 방법이 없으니까 그냥 일 해야 된다
라고 생각하고 출근하고 일하고 월급받고 하는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마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일 확률이 높고요
극복이라는게 사실 어려운게 아니에요 극복은 언제나 가능하지만 안하려는거 뿐이죠
어쩔 수 없는 월급쟁이들 이잖아요.... 우리 모두가...
그냥 오늘 하루도 여느 다를 바 없는 그냥 저냥의 하루라고 생각하시면서 버텨 보는게 전부일 듯 해요.
조금만 버티면 금토일요일도 다시 돌아오니,
오늘도 다같이 화이팅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월요병을 극복 하기 위해서 본인만의 작은 이벤트를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예를 들어 아침에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친구와 함께 점심 약속을 잡는 다거나 퇴근 후에 복권을 산다거나 하는 등의 본인에게 선물과도 작은 즐거움을 만들어내는 것이 월요병 극복의 방법이 될수 있습니다.
주말은 아무것도 또한 무엇을 해도 시간이 빠르게 간다고 느끼실 꺼에요. 그리고 회사에서는 긴장과 상사 눈치보던걸 안보니 더 편하기도 하구요 그렇게 쉬다보면 출근 하게 싫어지죠 그럴때는 무언가 목표를 삶는 것도 도움이 될꺼에요 자기 자신만의 선물을 준다는 생각으로 그러면 일하러 가는게 좀더 마음 먹기 편하실 거에요
주말동안 푹 쉬고, 다시 월요일이 시작될 때 모든 직장인들이 주말이 벌써 끝났음에 아쉽고 더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을 것 같습니다.
모든 직장인들이 다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저는 돌아오는 주말에 또 무엇을 할 지 계획을 세워두면 월요병이 조금 줄어드는 것 같더라구요.
주말에 남자친구랑 어디에 가볼지, 혹은 부모님과 무엇을 할지, ... 이런 고민들을 하면서 월요일에 출근을 하는 것 같아요.
돌아오는 한 주도, 주말 생각하시면서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진짜 월요병이 심했었는데 뭔가 한가지에 몰두하는 일이 생기면 사라집니다. 신작 게임이 나와 출근할때 퇴근이 기다려지거나, 새로운 공부를 시작했을 때 등. 뭔가 몰두했을때 그 고통을 잊는 것 같아요... 곧 월요일이 오네요 질문자님 화이팅입니다!
저는 먹는 것을 좋아해서;;; 월요일에 출근해서 커피 한잔 내려마신다음, 어떤 과자로 입가심을 하고 일하고 나서, 점심에는 무엇을 먹으러갈지 계획을 세웁니다.
또, 옷을 좋아하다보니 월요일에 최대한 따뜻하고 멋스럽게 입을 수 있는 복장을 미리 골라놓으면서 준비를 하곤 합니다.
무언가 본인이 생각했을때 기분 좋은 것을 출근과 연결시켜보면 어떨까요...도움이 되실런지;;;
많은 사람들이 월요일 아침에 출근하기 힘들어하는데, 그 기분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몇 가지를 추천할 수 있습니다. 첫째, 주말 동안 너무 많은 휴식을 취하기보다는 적당히 활동적인 일정을 넣어 월요일에 큰 부담이 없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주말에 가벼운 운동이나 외출을 하면 월요일이 덜 힘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둘째, 월요일을 조금 더 즐겁게 시작하려면, 하루를 긍정적으로 시작할 수 있는 작은 목표를 설정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아침에 좋아하는 음료를 마시거나, 일하는 동안 즐길 수 있는 작은 보상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일과의 의미를 재발견하려고 노력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