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불문하고 아무때나 화내는 사람은 손절하는 것이 맞을까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인간관계를 정리하고 있는데 주로 몇년동안 연락한번 없다가

도움을 청할 때만 연락이 오는 그런 사람들 위주로 정리를 했습니다

거기에 추가로

장소를 불문하고 어떤 곳에서든

아무때나 화내는 사람

특히 가게 종업원들한테 한번씩 과할 정도로 화내는 사람들은 손절하는 게 맞을까요?

제가 눈앞에서 보고 말린 적만 5번이 넘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는 그렇지 않은데

타인의 실수, 그 실수가 별거 아닌 경우에도 자신의 기분이 어떤 지에 따라

과하게 화내고 싸울 때가 있더라구요

괜히 가까이하면 저도 같은 부류로 묶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냥 멀리하는 것이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소를 불문하고 아무때나 화내는 사람과 굳이 관계를 지속할 필요가 있을까 합니다.

    이런 사람을 지속 만나다보면 마음의 상처만 쌓이게 됩니다.

  • 생각없이 아무데서나 화를 내는게 습괁더럼 하신다면 손절하시는게 좋겠네요. 성인고지식인이라면서로를 존주하는 기본적 에너는 지키는게 상식이겠지요~~

  • 사람이 장소를 불문하고 화를내는 사람이 있는지 궁금하긴하네요

    사람이 감정을 다스릴줄 모른다면 멀리하는게 좋을것같아요

    손절이 맞고 틀린게 아니라생각합니다

    그냥 본인이 싫으면 손절하는거겠죠

  • 장소를 불문하고 아무때나

    화내는사람 이런 사람과

    다니면 넘 힘들수 있습니다

    사람들을 정리하고 있다고

    하셨는데요 화잘내는 사람

    도 정리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 네 남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과는 인연을 끊는 것이 답입니다. 상대의 그 화의 기운이 언제 나에게 올지 모르는 것이니까요. 세상에 좋은 사람들 많습니다.

  • 그런사람은 멀리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겁니다..

    화 자주내는 사람들이 자기 감정조절이 안되는 분들이라

    주변사람들 다 힘들게 만들죠;;

    특히나 서비스직 종사자들한테 화내는건 정말 좋지 않은 모습인데 그런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의 인성이 어떤지 알 수 있는거에요

    그리고 별것도 아닌 일에 과하게 화내는건 그 사람의 인격이 성숙하지 못했다는 걸 보여주는거랍니다

    말씀하신것처럼 그런 사람과 가까이 지내다보면 주변에서 같은 부류로 볼 수도 있구요

    스트레스도 많이 받을 수 있겠습니다ㅜ

    인간관계는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받을 수 있어야 하는데

    그런 분들은 오히려 부정적인 에너지만 전달하게 되죠

    나이가 들수록 평화로운 관계를 유지하는게 중요한데 그런 분들과는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시는게 어떨지..

    인연이란게 다 이유가 있는거니까

    나쁜 영향을 주는 사람은 과감히 정리하셔도 된답니다..!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우선 사람을 손절하는건 쉬운일이 아닙니다

    정확한 상황을 모르고 위 글만 보면 지인분을 손절하는게 맞지만 전후 정확한 상황을 모르고 판단하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