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재직중 이직에 대해서 너무 고민입니다

현재 한 회사를 다니고 있고 다닌지는 한달이 다되어가는중입니다. 한달정도 일을 해보니 일이 힘든것보다 사장의 갑질에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어서 일단 다니면서 다른 회사를 알아보고 있는중인데 재직중에 회사를 구해서 이직을 하는것이 좋지만 지원할 회사가 많지가 않아 회사들이 나올때까지 버텨야되는데 언제까지 버틸수있을지 모르고 그렇다고 퇴사하고 구하는건 아닌것같고 이럴때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나이도 있어서 쉽게 퇴사하기가 쉽지 않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입사한 지 한 달 만에 사장의 부당한 대우와 갑질을 겪고 있다면

    당장 퇴사하기보다 재직하면서 다음 직장을 준비하는 방법이

    현실적입니다.

    이직 시점 정하기

    무작정 버티기보다 3개월/6개월처럼 스스로 한계를 정해두세요.

    다만 폭언이나 심각한 괴롭힘으로 건강이 무너질 정도라면 기간을 정해 버티기보다 퇴사를 우선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재직 중 구직하기

    이력서와 경력기술서를 미리 정리하고

    적합한 채용공고가 나오면 바로 지원하세요.

    현재 직장을 다니면서 다음 직장을 확보하는 것이

    공백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생활비 확보하기

    퇴사가 불가피한 상황에 대비해 몇 개월간 필요한 생활비를

    계산해 두세요.

    경제적인 준비가 되어 있으면 퇴사 여부를 결정할 때

    심리적으로도 여유가 생깁니다.

    부당대우 기록하기

    폭언, 부당한 지시, 임금 문제 등이 있다면 날짜/상황/발언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관련 문자나 자료도 보관하세요.

    추후 노동 관련 상담이나 분쟁이 발생했을 때 도움이 됩니다.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기

    회사에서는 업무에 필요한 소통에 집중하고, 사장의 말이나

    행동에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퇴사를 준비하는 동안에는 최대한 불필요한 충돌을 피하세요.

    한 달 경력에 너무 연연하지 않기

    한 달 근무가 향후 이직에 반드시 큰 불이익이 되는 것은 아니다.

    다만 경력을 숨기거나 허위로 기재하기보다는, 실제 경력과 퇴사 사유를 면접에서 간결하고 일관되게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