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식이나 행사 후 음주로 실수한 팀원, 다음 날 어떤 태도가 적절할까요?
최근 회식 자리에서 한 팀원이 과음하고는 상급자에게 욕에 가까운 실례되는 말을 했습니다.
분위기상 그냥 넘기기도 했지만, 당사자는 별일 아니라는 듯 출근했고, 다른 팀원들은 불편해하는 상황입니다.
이럴 때 정식으로 주의를 줘야 할 지, 아니면 비공식적으로만 마무리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팀장으로서 제가 어떤 태도로 어떤 식으로 행동해야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직원이 실수를 했다면 그 회사 팀장은 그 직원과 일 대 일로 면담을 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세우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한 번의 실수는 용서되지만 두 번 실수를 하게 되면 그거는 상습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술자리인 만큼 공식적인 자리에서 하실 수도 있는데요.
일대일로 해서 이야기 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술이라는 놈이 그런 놈이라 무조건 나무라기 보다 그 친구의 마음을 달래고 독려도 해 주시길 바랍니다.
술자리에서 업무적으로도 영향을 줄 만큼의 실수를 했다면 한번은 얘기하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그런데 그냥 웃고 넘길수 있는 수준이면 굳이 말을하면서로 민망할거 같아요.
적절한 태도를 갖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공개적으로는 아니더라도 조용히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팀원이 자신의 행동이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솔직하게 전달하고 앞으로는 더 신중하게 행동하라고 조언하는 게 필요하답니다! 만약 반복된다면 공식적인 자리에서 명확하게 주의를 주는 것도 고려해보셔야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