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히게도 목표를 이루고 났을 때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울었고. 우울했어요
이유를 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 마음은 텅 비어있었네요 .
돈을 많이 버는게 성공이라면
전혀 행복하지 않있어요
단지 물건을 살 수 있는 능력을 가진게 전부였다고니 할까 ?
늘
좋은 호텔을 제공받고 , 여행을 공짜로 하고 ,
원히는 차를타고 ,
대신 주변의 시기질투 , 심지어 형제들도.
고객과 친구는 나를 멀리하고 ,
너는 대단한사람이야 라고 말해주지만.
가까이는 못오는 사람들 !!
어릴땐 친구들이 개그우먼 되라고 했는데
이젠 개그코드도 사라져서 ㅎㅎ
그렇지만 , 또 가난한 옛날로 돌아가고 싶지도 않네요
행복이라는 게 스스로 만족히면 좋은듯합니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