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공장다니는데 사람들이랑어울리는게 저한테는어렵네요 ㅠ
공장다니는데 아줌마들이 뒷담화를 자주하더라구요 그래서 제뒷담화도 했을거같아서 다가가기가 쉽지않은거같아요 ㅠ오늘도 잔업하고 버스 가왔는데 이모한분이 절챙겨주더라구요 제이름 부르면서 버스왔다구요 그때는 목소리가 괸찮은데 내릴때 잘가라고 먼저내려는데 목소리가 처음이랑 다르더라구요 저는앞에앉잤고 그이모는 두자리앉는데안자거든요 ㅠ 제가 그냥 예마하게받아드린걸까요 ㅠ 신경쓰이네요ㅠ하 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 뒷담화도 하는 사람들이 계속적으로 주도를 하고
거기에 호응하는 사람들도 딱 정해져있습니다
그분이 뒷담화를 평소에도 하시는 분이시라면 매우 높은 확률로 님 뒷담화도 했을 겁니다
사람이 전부 자기가 원하는대로 흘러가지 않기에 작은 불만이라도 생길 수밖에 없고 결국은
그게 뒷담화로 이어지게 되죠
뒷담화하시는 분들은 가급적 멀리하시거나 가벼운 대화 이외에 다른 속마음같은 걸 말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갈수록빠른 야크입니다
어디를 가나 사람상대하는게 가장 힘든 부분인가 같습니다.
회사 이직 사유중 일이 힘든것보가 사람이 힘들어서 그만두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먼자 마음을 여시고 먼저 다가가서 인사하고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잔업까지하고 퇴근하다보니 체력적으로도 방전되어 있어서 그럴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챙겨주시고 내리시면서 인사까지 해주셨다면 진심으로 챙겨 주신것 같아요.
뒷담화 했다고 생각이 드시면 오히려 친하게 지내셔서 이야기 못하는 상황으로 분위기를 좋게 바꿔보시고 선입견갖지 마시고 친해지려고 해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