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저를 반협박하는 직장동료를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직장동료가 계약만료로 퇴사처리 되었습니다.
재계약하지 않은 이유는 심각한 근무태만입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팀장인 저에게 자신을 복직시켜달라며 회사에 입김을 넣으라고 했습니다.
저는 제가 그럴 이유도 권한도 없다고 하였는데 자신의 뜻대로 되지않자 일단은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한거 같더라고요.
(이또한 사실무근이기에 회사측에서 대응을 하는 중이기는 합니다만 저도 개인적인 차원에서 대응방안을 찾고 싶습니다.)
전화상으로 저에게 빨간 줄 그으면 앞으로 취업이나 직장생활 어려워지니까 뭐 자기도 그렇게까지 하고싶지않다는말과 뭐 고소를 하면 민형사상 소환될거라는 식으로 두서없이 반협박을 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개인적으로 그 동료에게 해를 가하거나 한적이 없으며 실제로 저에게는 감정이 없다고 말도 하였습니다.
법적인 다툼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전화통화상으로 그 동료에게 좋게 대해주었는데 결국 저를 노동청에 신고를 하였고 이런식으로 직장생활에 피로감과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것에 저도 대응하고 싶습니다.
불만이 있다면 회사를 상대로 불만제기를 해야지 왜 같은 노동자인 제가 타겟이 되야하는건가요?
그런데도 막무가내로 신고 및 고소를 하겠다는 사람에게 이러한 녹취증거를 가지고 제가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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