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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지만 행복하고 싶은 달팽이

느리지만 행복하고 싶은 달팽이

소고기 차돌은 어디에 있는 부위인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기름기가 고소한 차돌박이를 좋아하는데요.

이건 소의 어떤 부위에 있는 고기인지 궁금합니다.

왜 얇게 썰어서 먹는걸까요? 고기가 질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차돌박이는 소의 가슴 부위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갈비와 앞다리 사이의 부위에서 잘라낸 고기입니다.

    차돌박이는 두껍게 썰 경우에 매우 질기므로 얇게 썰어서 조리하는 것이 최상의 맛을 즐기는 방법입니다.

    엉뚱한 호기심에 두껍게 썰어서 구워먹다가 왜 얇게 썰어서 구워야 하는지를 이해하는 영상들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 이 부위는 지방이 적당히 있어서 고소한 맛이 나고 얇게 썰어 먹는 이유는 부드럽고 질기지 않기때문이에요.

    얇게 썰어 놓으면 조리하기도 쉽고 먹기에도 편리하죠.

    차돌박이는 기름기가 많아서 불에 구우면 맛이 더 좋아져요..

  • 소고기 차돌은 소의 양지의 일부분으로 소의 가슴쪽 부위입니다.정확히는 양지의 양쪽부분에 달린 부위입니다.차돌박이는 근육과 지방이 고루 섞인 부분을 정선한 것입니다.

  • 차돌은 소의 양지머리의 한복판에 붙은 기름진 영역의 고기로 알려져있습니다 기름이 매우많고 질기기 때문에 얇게 썰어서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