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남
필리핀사람과 영어전화 공부를 자녀가 하는데 실력이 느는 느낌이 안드는데 그만해야할까요?
비용이 워낙싸서 싼맛에 하는것도 있지만 그래도 중1자녀가 일주일에 2번씩 전화수업한지 6개월이 넘었는데 실력이 느는 느낌이 안되는데 싼맛에 그래도 계속하는게 나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6개월 동안 변화가 없다면 방식이 안 맞을 가능성이 커요. 회화만으로는 한계가 있어서, 단어·문장 패턴 같은 기초 학습을 병행하면 훨씬 효과가 좋아요. 잠시 중단하고 다른 방법도 고민해보세요!
필리핀분과 전화영어를 하였다면 얼굴표정 입모양을 볼수없어 회화를배우는데있어 한계적으로
생각이됩니다.그리고 아이에게 담당선생님이 어떤방식으로 수업하시는지도 살펴보시고, 다른분으로도 수업요청해보세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원어민 화상 공부를 하는데 아이의 실력이 늘어나지 못함이 크다 라는 것은
원어민 선생님의 실력 보다는 아이의 집중력이 부족함이 커서, 아이가 문제적.상황적 내용에 대한 인지가 부족함이
커서 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의 영어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를 점검하는 것입니다.
영어학원에 가서 아이의 영어 수준의 레벨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는 것이 먼저 일 것 같습니다.
상담을 통해 아이의 수준에 맞게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실력이 안 느는 건 수업 질보다 학습 방싱의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단순 회화만 반복하면 익숙해질 뿐 실력은 정체되기 쉽습니다.
싼맛에 계속하더라도 복습, 단어정리, 주제별 말하기 연습을 병행해야 효과가 납니다.
즉 지금 그대로라면 의미 없지만 학습 구조를 바꾸면 유지할 가치가 있습니다.
전화로 하는건 레파토리가 다 있어서 한계가 있습니다. 더군다나 언어는 절대로 강제로 암기한다고 해서 느는 과목이 아니라 습관처럼 사용해야 느는과목입니다. 중1자녀가 자발적으로 원해서 하는경우라면 모르겠는데, 누군가의 강제성이 있다면 제대로 하지 않을것이고 그럼 시간과 돈만 버리는거죠
6개월 일주일 2번으로 사실 눈에 띄는 변화를 기대하는 것은
조금 욕심이 과한 것이라 봅니다
영어 시험 공부를 해도 6개월만에 다른 점수대를 맞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운데 회화부분은 더 그렇습니다
더 장기적으로 보고 꾸준하게 하셔야 체감할 수 있을 만큼의 발전이 가능합니다
이부분은 저희한테 물어보시기 보다 아이에게 효과가 있는지 발전하는것이 체감되는지부터 물어보시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필리핀사람이라고해도 영어가 수준급인사람들이 많고 의사소통도 영어로 해가며 공부를 하는데 실력이 안늘을 이유는 없어 보이거든요.
현재 전화과외를 받는 아이에게 계속 지속할 가치가있을것인가를 먼저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