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 때문에 싸우고 계신지는
잘 모르겠지만 남녀 간에는 어차피 어느 정도는 싸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만큼 차이가 있는 존재죠
문제는 어떻게 헤쳐 나가고
해결하는가에 달려 있는데
남자 친구분이 거의 지칠 지경으로 그런 발언까지 했다는 것은
사실 애정보다는 이제는 현실적인 걸로 많이 돌아섰다고 보여집니다
보통 이런 경우에는 이별을 예감하게 되어 있지요
본인이 그 남자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서로가 극복할 수 없는 정도에 이르렀다면
휴식기를 가지는 것도 필요해 보입니다
그래도 힘들다면 결국에는 헤어지는 수순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