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운찬수달300
채택률 높음
전쟁이나 비상상황시, 현금/현물이 필요한 것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다름없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근로형태
근로소득자(4대보험)
결혼여부
미혼
희망 상담 분야
부동산 설계
전쟁이나 비상상황에서는, 온라인 뱅킹에 입금되어있는 돈보다는,
현금(지폐/동전), 금은보화가 효력이 있습니다.
영화같은곳에서 보면.. 전쟁으로 인한 피난 시 아이를 잘 부탁한다..는 등.. 금팔찌를 주거나 하면서 부탁하니까요..
(그 당시에 입금해드릴게요는 불가할테니)
제 질문은, 이러한 저의 생각이 여전히 유효한 지 입니다.
온라인뱅킹이 나온지도 엄청 오래됬고,
은행사/증권사에서도 전자 화폐의 이러한 단점을 인지한지도 오래되었을 테니까요.
개선된 사항이 있을까요? 기술적 한계로 불가한걸까요
(오프라인에서도 계좌이체 가능.. 1ms라도 통신연결시 온라인 계좌에 반영 등…??)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