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나 비상상황시, 현금/현물이 필요한 것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다름없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근로형태

근로소득자(4대보험)

결혼여부

미혼

희망 상담 분야

부동산 설계

전쟁이나 비상상황에서는, 온라인 뱅킹에 입금되어있는 돈보다는,

현금(지폐/동전), 금은보화가 효력이 있습니다.

영화같은곳에서 보면.. 전쟁으로 인한 피난 시 아이를 잘 부탁한다..는 등.. 금팔찌를 주거나 하면서 부탁하니까요..

(그 당시에 입금해드릴게요는 불가할테니)

제 질문은, 이러한 저의 생각이 여전히 유효한 지 입니다.

온라인뱅킹이 나온지도 엄청 오래됬고,

은행사/증권사에서도 전자 화폐의 이러한 단점을 인지한지도 오래되었을 테니까요.

개선된 사항이 있을까요? 기술적 한계로 불가한걸까요

(오프라인에서도 계좌이체 가능.. 1ms라도 통신연결시 온라인 계좌에 반영 등…??)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전력망과 통신망이 파괴되버리는 전시나 비상 상황에서는 현금이나 금 등이 지닌 절대가치가 더 중요하고 가치가 있습니다. 물론 중앙은행에서 디지털 화폐 결제 기술이나 P2P 네트워크 등 통신이 두절 되는 상황에서도 디지털 자산으로 결제 또는 송금이 되는 시스템을 개발 중이긴 합니다. 하지만 이런 기술 조차도 전자기기의 작동과 배터리유지 그리고 최소한의 로컬 인증 시스템이 전제돼야 되기 때문에 그런 인프라가 완전히 붕괴 되는 비상 상황에서는 먹통이 될 우려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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